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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9회 02월 22일] T.ESTHER(정하영)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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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2-22 조회 710

안녕하세요 나이정, 안현진, 윤지현, 이나래, 이나연, 박서린, 조민영 학생 담임선생님 T.ESTHER입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마지막 쇼핑을 다녀왔어요. SM consolacion에 가서 그간 사고 싶었던 젤리나 초콜릿 그리고 부모님과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샀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쇼핑을 정말 즐거워했답니다!

 

나이정

오늘 이정이는 감기 때문에 병원을 다녀와서 남은 돈이 그리 넉넉지 않음에 아쉬워하였지만, 그래도 가지고 있는 돈 안에서 알뜰한 소비를 하였어요. 또한 주변 지인들을 잊지 않고 챙기기 위한 선물들도 샀답니다!

 

안현진

현진이는 오늘 필리핀선생님이 추천해준 간식들을 정말 많이 샀더라고요. 필리핀 선생님께서 먹어보시고 맛있다고 하는 것들로만 샀대요. 현진이의 말에 의하면 모르는 간식을 사 도전하는 것보다는 경험자의 말을 듣고 사고 안전함을 추구한대요!

 

윤지현

지현이는 쇼핑을 하기 전부터 이동 경로를 정해놓고 쇼핑리스트를 만들어 계획적으로 쇼핑을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오늘이 제일 완벽한 쇼핑이라고 뿌듯해하는 지현이의 모습을 보았답니다!

 

박서린

서린이는 오늘 마지막 쇼핑에서 그간 가지고 있었던 돈을 많이 남겨왔어요. 의도치 않게 돈을 많이 남겨온 서린이도 남은 금액에 놀란 눈치더라고요. 그렇지만 한국에 가지고 갈 간식이나 선물들은 까먹지 않고 꼼꼼히 사왔답니다!

 

이나연

나연이는 오늘 마지막 쇼핑에서 부모님과 이모, 그리고 사촌 오빠의 선물에 이르기까지 모두 샀답니다. 한국에 가지고 가서 자신이 먹고 싶은 간식도 사고 싶을텐데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나연이가 정말 기특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나래

나래는 오늘 쇼핑을 망고 위주로 하였더라고요. 망고도 5개나 사고 초코 망고도 5개나 샀대요. 친척오빠와 이모부를 드리고, 남은 망고들은 가족들과 나누어 먹을 거라고 수줍게 웃으면서 저에게 이야기하는 나래가 정말 귀여웠답니다!

 

조민영

저는 오늘 민영이를 SM consolacion에 있는 SM supermarket에서 마주쳤는데요. 한국에 가져갈 간식들을 양손 가득 들고 세상 행복하게 웃으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예전부터 민영이가 쇼핑을 참 좋아한다고 느꼈답니다!

 

드디어 내일이면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날이에요. 각자 이 곳에서 배운 것들을 품고 한국으로 돌아가 자신의 생활로 들어간답니다. 많은 친구들이 아직은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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