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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2월22일] T.J(박현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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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2-22 조회 615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박치웅, 김준엽,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222일 담임일지 시작하겠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같은 방 진우, 태형이와 같이 마지막 쇼핑을 신나게 떠났답니다. 목 베개와 필통, 시계와 다양한 과자들을 모두 점령하였답니다.^^ 정해진 쇼핑시간 안에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빠르게 쇼핑을 하였네요.^^ 만족스런 쇼핑을 마치고선 치웅이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답니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돌아가네요, 가는 길까지 안전하게 마무리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 기분이 최고였답니다. 인사도 씩씩하게 아침부터 good morning, teacher! 라고 인사 해주던 모습이 선명히 기억에 남네요.^^ 완벽한 차렷자세에 군대에 가도 될 정도의 씩씩함이었답니다.^^ 준엽이는 오전 수업을 잘 마치고서 오후에는 마지막 쇼핑을 신나게 떠났답니다.^^ 쇼핑을 하며 캠프의 마지막 하루를 즐기고, 자유롭고 순수했던 모습을 볼 수가 있어 정말 좋았네요.^^ 오늘 하루도 다친데 없이 건강하구요. 돌아가기까지 잘 보살피겠습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 오전 몇몇 선생님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아쉬운 마음도 있고 얼른 집에도 가고 싶은 복잡한 마음의 준서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수업을 마치고서 쇼핑몰에 가서는 다시 그 순간에 온전히 몰입하여 쇼핑을 즐기며 쇼핑몰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시간을 보내었네요.^^ 같은 방 동생들과 가기 전 마지막 쇼핑을 재밌게 즐기며 즐거운 기억 만든 것 같아 보기가 좋았답니다.^^

 

이제 단 하루가 남았습니다. 내일이면 우리의 뜨거웠던 캠프가 끝이 나고 모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네요.^^ 뜨거웠던 세부, 열정이 가득했던 우리 모든 학생들처럼 돌아가서도 뜨거운 열정 가지고서 앞으로의 날들도 거침없이 헤쳐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8주간을 달려오며 고생한 우리 학생들의 모습은 정말 누구보다 멋있구요. 내일 안전히 돌아가면 포옥 안아주면서 장하다는 말과 함께 많은 칭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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