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29회 02월 23일] T.IRISH(황다솜)의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8-02-23 조회 647

2월 23일 담임일지 
안녕하세요. 이예닮,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의 담임 T.Irish입니다.
오늘은 캠프를 마무리하는 날인데요. 오전 수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오후에는 전체 검사를 비롯한 일정들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그러면 오늘 아이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예닮
예닮이는 아침 체조를 할 때부터 굉장히 밝은 모습이였습니다. 목, 팔, 허리를 비롯한 몸 전체를 열심히 스트레칭 한 후 PT체조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체조를 마친 후 손을 깨끗하게 씻기도 하였답니다. 아침을 활기차게 맞는 예닮이가 예뻤답니다. 

 

-임태희
태희는 어제 마지막 쇼핑 이후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끝나기 전에는 끝난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며 긴장을 풀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그 이후로 오전 수업에 평소처럼 집중하며 열심히 듣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김은유
은유는 캠프 초반에 적응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지만, 중반 이후부터는 자신을 대견스럽게 생각할 부모님과 고모를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저 역시 그런 은유가 너무 대견스러웠답니다!  

 

-송영
영이는 예전에도 캠프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초반에 적응하는데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고 꾸준하게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갈수록 지쳐하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서로 잘 다독거리며 함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으로 예뻤답니다!

 

-최윤희
윤희는 캠프 중반쯤, 많이 지쳤던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힘을 얻기도 하였답니다. 또한, 선생님과 상담하며 선생님들로부터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더욱 밝게 생활하기도 했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캠프 생활하는 윤희가 멋져요!

 

-조수림
수림이는 오전에 표정이 밝아 보였습니다. 수림이에게 물어보니, 필리핀 선생님들과 헤어지는 것은 정말 아쉽지만 굉장히 의미 있는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수림이를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이들은 아주 꼼꼼하게 캐리어의 짐들을 쌌는데요. 스스로 싸는 모습이 아주 대견스러웠던 아이들이였어요. 집으로 돌아가면 반갑게 칭찬으로 맞아주세요~^^
이만 일지를 줄이겠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