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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2월23일] T.J(박현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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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2-23 조회 737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박치웅, 김준엽,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일지네요.^^

 

그럼 2018223일 마지막 담임일지 시작하겠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친했던 선생님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였답니다. Teacher. i will really miss your hairstyle 이라며 농담도 하고 같이 사진도 찍으며 원어민 선생님과의 마지막을 보내었어요. 오후에는 같이 짐을 정리하며 쇼핑 때 샀던 먹을 것들과 여벌 옷, 그리고 공부한 책들을 열심히 다 챙기면서 캠프를 되돌아보며 되돌아갈 준비를 하였답니다.^^ 이제 곧 한국으로 가겠네요.^^ 안전히 돌아가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 부모님의 도움 없이 짐을 싸려하니 조금 서툴러 하였답니다. 그래도 옆에서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를 보여주며 도와주니 어느새 금방 따라하며 스스로도 열심히 정리를 하고 있었네요.^^ 준엽이는 오늘 가장 친하였던 Ren 선생님에게도 예의바르게 마지막 인사를 잘 하였답니다. 멋지게 인사하는 준엽이 모습을 보니 좋네요.^^ 준엽이 짐도 잘 정리하였구요. 곧 한국으로 멋지게 돌아갈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김준서

 

준서는 오늘 받은 수료증을 정말 좋아하였답니다. 8주간을 끝내고서 받은 준서의 수료증은 누구보다 빛나고 더욱 값지겠네요.^^ 준서는 또 지금까지의 단어시험 파일철도 다시 보며 캠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단어시험지를 보면서 8주를 모두 해낸 것을 다시 한 번 뿌듯해 하며 정말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네요.^^ 짐도 잘 정리하였구요. 이제 곧 돌아갈 시간이네요.^^ 안전하게 잘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T.J (박현준) 입니다. 이 일지도 어느덧 마지막을 장식하고 지나가지 않을 것 같던 시간도 모두 지나 우리 학생들이 부모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갈 시간이 되었네요.

캠프는 이렇게 끝이 나고 학생들의 기억 속에서는 점점 희미해질지 모르겠지만 학생들의 가슴 속에는 뜨거웠던 세부와 공부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나 자신의 모습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도 잘 정리하여 캠프를 아름답게 추억하며 다같이 조심히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하신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였구요.^^ 언제나 행복한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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