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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9회 02월 07일] T.IRISH(황다솜)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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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2-08 조회 249

 

2 7 담임일지  

안녕하세요. 이서연, 이예닮,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의 담임 T.Irish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아주 따뜻했지만 가끔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정말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아이들은 수영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친구들은 오늘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서연

서연이는 점점 캠프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하는 같습니다. 기분 때문에 조금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많은 것을 남기고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같습니다. 마지막을 의미 있게 보낼 있도록 저도 더욱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이예닮

예닮이는 체육 시간에 수영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안경을 그대로 쓰고 하는 모습이 조금은 불편해 보이기도 했지만, 예닮이는 너무 밝은 표정으로 수영을 즐겼습니다. 제가 쉬는 시간에 수영장을 잠시 들렸는데 저에게도 물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임태희

태희는 저와 눈만 마주치기만 하면, “Hi, teacher~” 이렇게 매우 밝게 인사합니다. 쉬는 시간이면 저와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말에서 태희가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새어 나오는 같았습니다.

 

-김은유

은유는 오늘도 저에게 아주 발랄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아침에 은유와 밝게 인사를 덕에 저도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있었던 같습니다. 은유 역시 시작인 1교시 수업을 정말 즐겁게 보냈습니다. 수업 분위기가 정말 밝고 좋았어요!  

 

-송영

영이는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영어를 사용하며 필리핀 선생님들과 장난을 치거나 다른 친구나 동생과 가벼운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캠프 초반과 비교하면 이전보다 적극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는데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최윤희

윤희는 매번 급식 시간마다 배식을 배식을 도와주는 선생님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합니다. 또한, 선생님이 급식을 많이 먹으라고 주면 그것을 남김 없이 싹싹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조수림                 ?                                                                             

수림이는 이번 주에 간식 담당자를 맡아 책임감 있게 맡은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로서 점심, 저녁을 가장 먼저 먹고 상점도 받을 예정입니다.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아이들을 통제하는 수림이가 정말 대견합니다.

 

오늘 간식은 맛과 함께 건강도 챙긴 찐 옥수수 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알 한 알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배가 부른 듯했습니다. 

 

이만 오늘의 일지를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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