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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9회 02월08일] T.MARCO(이대웅)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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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2-08 조회 213

 

안녕하세요!

 

 

'이준영' '오재현' '안재용' '제민규' '이건영' '이시영' '최윤혁' '전종현' 윤상연'의 담임 'T.MARCO(이대웅)'입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가 계속된 필리핀 세부입니다.

 

 

벌써 목요일이냐며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인 액티비티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갑니다!

 

 

다들 내일 액티비티 안내 시간이 기다려 진다며 미리 알려주시면 안되죠? 하고 애교를 부렸답니다~

 

 

이제 선생님들과 친해져서 그런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하고,

 

 

수업 이외에도 선생님들과 장난을 치기도 하고 같이 영어게임도 하는 모습입니다!

 

 

 

내일 6주 친구들이 떠나기 때문에 캠프장 분위기가 약간은 들떠있었답니다.

 

 

아직은 8주로 공부를 위해 남는 친구들이 있기때문에,

 

 

다들 모두 공부하도록 좀 더 학습분위기를 유지하였답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이준영

준영이는 오늘 영문법 시간에 아주 집중을 잘 하여서 칭찬을 받았답니다. 선생님께 자료를 더 요구하며, 자신이 풀 수 있는 만큼 문법 공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수학시간에는 다소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였어요. 시간이 갈수록 한국에 가는 날이 다가와서 많이 기대하고, 들떠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오재현

재현이는 선생님과 있는 것이 즐겁다며, 선생님들 옆을 떠나질 않네요. 나중에 한국에 가서도 만나서 맛있는 것을 같이 먹자고 했답니다. 재현이는 캠프장에서 선생님을 옆에서 많이 보조해주며 친구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옳지 않다고 말하는 바른 아이입니다.

 

 

 

 

 

 

안재용

재용이는 영어로 하는 1:1 수업에서는 센스 있는 말로 선생님들과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캠프기간이 하루 남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제민규

민규는 언제나 그렇듯 항상 자신이 해야 할 공부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요즘 수학 시간에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예쁘답니다. 특히 다른 아이들과 진도나 틀린 문제의 개수를 서로 비교하면서 더 잘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서 가르치는 저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점심시간이 끝나고 동생들과 간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오늘 다행히 컨디션이 좋아 보입니다. 수학시간에도 자신의 할 일을 하며,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생님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시영

시영는 매일 작성하고 있는 에세이나 암기하고 있는 단어 시험 모두 꾸준하게 잘 해내고

있어서 많이 칭찬해 주었습니다. 이번 캠프가 시영이에게 영어를 조금 더 친숙하게 느끼고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종현

종현이는 수학 시간이 정말 재미있나 봅니다. 평소 수학을 좋아하고 스스로 공부도 열심히 하는 종이는 일부러 어려운 문제를 풀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해봅니다. 공부를 즐거워할 줄 아는 학생인 것 같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종현이는 오늘도 착실하게 하루를 보냈는데요. 수학숙제도 늘 해오고, 단어테스트도 백점을 맞은 종현이는 일기 또한 밀리지 않고 다 썼답니다.

 

 

 

 

 

윤상연

상연이는 수학문제를 푸는 것이 재미있다고 하며, 수학선생님께 어려운 문제를 뽑아서 잘 풀면 상점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렵다고 하면서도 계속 고민하는 상연이의 모습이 참 기특했습니다. 영어든 수학이든 실력을 올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 입니다.

 

 

 

 

 

 

 

최윤혁

윤혁이는 오늘 많은 학습량에 피곤해했지만, 나름대로 밝은 얼굴로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도록 노력했습니다.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이 무엇이었는지 물어 보았더니 팀 레크레이션 게임을 했던 체육수업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체육교사로써 뿌듯했답니다^^

 

 

 

 

 

6주차가 되면서 아이들이 점차 편안하게 느끼고 있답니다. 물론 그 부분이 생활하는데는 좋으나 아이들이 많아지다 보니 산만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분위기를 잡기 위해 언성이 높아지는 일도 점차 많아진답니다.

 

공부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도록, 놀 때는 매우 즐겁게 놀도록 하는 분위기를 잘 이끌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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