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6-30 | 조회 |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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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픽업볼 뽑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야 물론 내일이 바로 픽업볼 뽑는 날이기 때문이니깐요!!

이렇게 상자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손을 넣고 수 많은 공을 뽑아 순번이 가장 빠른 사람이 가장 먼저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확실히 공평한 룰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이렇게 준비되어있는 상자에 손을 넣고 공을 뽑습니다..
하지만 저는 왜 뽑을때마다 번호가 왜이렇게 높게 나오져..?
낮을수록 좋은데..
전 그래서 항상 포기해요..
금요일 저녁 7시에 공을 뽑고 다음날 토요일 아침 9시에 순서를 정합니다~
안좋게도 다음 날 일찍이 여행을 가는 학생은 수업을 바꿀수가 없겠지요..
저는 좀 더 늦게까지 잡니다..
순서가 좀 낮게 나오면 바꿀텐데 항상 숫자가 높게 나오니 항상 포기하죠..
이건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인데
많은 학생들이 픽업볼만 뽑고 수업을 안바꾸러 가는 학생들이 있어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티처만 남으면 되기때문에 확률적으로 높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공을 뽑고 저처럼 숫자가 높게 나오면 수업을 바꾸러 가지 않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바꾸는 학생들은 8명정도??
많은 티처들이 있기때문에 걱정 할 필요가 없다는!
다 같이 모여서 픽업볼 뽑으면서 약간의 경쟁?? 이런것도 일상속 재미랄까?ㅎㅎ
본인이 수업을 바꾸기 싫으면 그냥 참여 안해도 가능하답니다~
바꾸고 싶어 하는 학생만 뽑는 거기 때문에 아 귀찮은데..하면 안가셔도 됩니다~

이거는 그냥 예시로!!
컨퍼런스룸 갖고 있는 사진이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큰 곳에서 픽업볼 뽑습니다
물론 7시 까지 오피스로 오셔서 다 같이 이동합니다!
에어컨 틀고 안에서 시원한 곳에서 천천히 뽑으시면 된답니다
그럼 다들
May the odds be ever in your favor..
확률의 신이 당신의 편이기를..
영화 헝거게임의 명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