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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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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ed 등록일 2016-07-01 조회 1,955

게임을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그렇기에 제 첫 이름 영어마저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일단은 저는 영어에 관심이 없었고 공부에도 흥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던 저이기에 해외 여행을 친구들과 같이 다니고 왔고

 

그 때 느낀게 "아 영어를 배워야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갑자기 솟굿는 학구열에 저는 부랴부랴 학원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어디를 갈까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학구열은 넘치지만 스파르타 일정을 보니 스파르타에 가면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클래식을 지원했습니다.

 

물론 이 학원 말고도 여러 학원이 있었는데  제가 이 학원에 들어온 이유는 아얄라에서 가장 가까운 학원이라는 것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휴식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저이기에 접근성이 좋은 CIJ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가 제가 CIJ의 들어온 동기, CIJ를 선택한 이유 입니다.

 

이제는 간략하게 CIJ의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CIJ는 제가 있는 클래식 캠퍼스, 그리고 제가 가려고 한 스파르타 캠퍼스, 그리고 주니어 캠퍼스가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기에 이것저것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고 정보를 알아 낼 수 있습니다.

 

스파르타를 찾아보니 정말 영어가 늘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가 느는것은 좋았지만 그만큼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 아니기에 스파르타는 신청 하지 않았습니다.

 

주니어 캠퍼스는 아이들이 주로 방학 기간 때에 보통 1개월~2개월로 신청을 하고 들어옵니다.

 

물론 혼자 보내기 꺼려하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부모님과 같은 패키지로 올 수도 있는 정책이 마련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있는 클래식 캠퍼스는 많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일반 대학교 생활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룸메이트와 같이 생활하고 수업만 1:1 수업을 하고 물론 네이티브 그룹수업도 가능하구요.

 

6시 이후에는 저녁을 먹고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기숙사이기 때문에 통금이란게 존재 하고 통금은 일~목요일 오후11시 까지 금,토요일은 새벽1시까지

 

그렇다고 저 시간을 꼭 지켜야하는게 아니라 외출과 외박을 사용 가능합니다.

 

외출을 사용하게 되면 통금시간 +2시간이 주어지고 외박을 쓰게 되면 다음 날 통금시간까지 들어오면 됩니다.

 

한달에 외출 4회 외박2회 사용 가능하고 어디 여행을 가고 싶다 할 때는 Travel Form을 사용하면 됩니다.

 

여행폼을 사용하게 되면 오랫동안 가도 상관은 없지만 그 만큼 수업을 못듣는거기에 왠만하면 주말에 여행 다니는 걸

권유하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트레블폼을 여지껏 한번 사용했는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세부에 놀러와서 같이 여행을 다녔습니다.

 

학원친구들끼리도 여행을 갈 수도 있지만 학원 친구들과는 간단하게 동네에서 놀았고 여행은 다니지 않았습니다.

 

아침 6시 기상 헬스 1시간 후 샤워를 한 후 아침 식사를 하고 8시까지 출석을 하면 일과가 아주 상쾌했습니다.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한국에선 바빠서 하지 못했던 운동을 여기서 다시 시작하였고

 

한국에서 하지 않던 공부도 시작하였고 불규칙한 생활 패턴도 다시 규칙적으로 만들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평일 8시 1교시 수업을 시작하였고 6교시,7교시,10교시를 공강시간으로 만들고 6,7교시는 낮잠시간, 숙제 시간, 이것저것

 

많이 하였고 마지막 10교시를 듣지 않고 가끔 외출을 하여 저녁식사를 밖에서 먹거나 수영장을 이용하는 둥 저에게 있어서

 

제 시간표는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기간은 8주 기간이었고 오늘이 마지막이 됩니다.

 

내일 새벽 비행기로 한국을 돌아갑니다

 

오늘 저녁에는 마지막으로 학원 친구들과 송별회 비슷하게 간단하게 저녁을 먹기로 약속까지 했습니다.

 

많은 친구들을 보냈고 이제는 드디어 저도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여기를 오게 되어서 많은 영어를 배우게 되었고 언어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내가 영어를 좀 더 잘하게 되면 일본어 마저 배우고 싶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언어가 정말 싫었는데 이제는 언어가 신기하여 더욱더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

 

언어가 좋고 여행이 좋다보니 가끔 생각한게 가이드를 해볼까 라는 생각도 몇 번 해봤습니다.

 

일본 혹은 세부.

 

만약 하게 된다면 저와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CIJ와서 몇가지를 얻어가는건지 정말 많이 얻어 가네요

 

적지 않은 비용이었지만 그만큼 값어치 있는 기간이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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