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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Pang 1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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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i 등록일 2016-07-04 조회 2,126

 1달 연수가 끝났네요  ㅎㅎ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주말에 비행기가 비싸서 평일 비행기를 타고 입실했습니다.

 

평일에 와서 다른 학생들은 수업을 듣는데 저는 수업이 없으니 무료한 일상을 지냈지요 ㅜㅜ

 

하지만 주말에는 그래도 재밌게 보낸 것 같습니다.

 

평일날 제 룸메랑 같이 아얄라몰도 가고 덕분에 유심도 사고 환전도 하고 저녁도 먹고 왔습니다

 

주말에는 바로 여행 가는 그룹에  껴서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물론 먼 섬으로 여행가는게 아니라 막탄으로 액티비티 활동을 하러 바다로 가는 그룹이라 가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돌아오는 평일날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시험을 치르고 아얄라 몰도 다녀왔습니다.

 

이미 아얄라가서 다 했기 때문에 까먹고 안산것들을 쇼핑하고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수업을 듣고 저의 실력에 맞춰서 말해주니 나름 편했던 것 같습니다

 

영어실력이 정말 안좋아서 많이 걱정을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고  물론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나름 노력을 해서 이제는 알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 혼자 어느정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요즘 너무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혼자 해외여행까지 가보려구요 ~(김칫국 원샷)

 

저희의 친구들은 다양한 국적들이 많았습니다~

 

가끔 자기 모국어를 쓰긴 하지만 왠만하면 모두 이해할수 있게 같은나라친구들끼리 영어로 대화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본인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법칙아닌 법칙인거죠

 

가끔 비가오는 날엔 여러명이서 단체로 수영도 하고~(학원에 수영시설 있음)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일찍 운동을 하는데 아침에는 조용하고 저만 할 수 있어서 보는 눈도 없고 상당히 편합니다

 

가끔 외국인이 들어오지만 신경은 안씁니다

 

수영장 같은경우에는 저는 비오는 날만 했습니다

 

그냥 왠지 비가오면 수영이 하고 싶더라구요.. 물론 저 혼자하기에는 조금 거리깐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합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은 말라파스쿠아 섬인데 이쁜만큼 힘듭니다.

 

진짜 에어컨 없는 버스를 탔다가 정말 요단강 건널뻔 했습니다...

 

왠만해선 에어컨있는버스, 혹은 밴을 타셔야해요...

 

아무튼 힘든 일정 끝에 도착한 말라파스쿠아섬

 

인터넷에 찾아본 사진만큼 티처가 말한만큼 정말 이쁩니다..

 

섬도 조그맣기 때문에 오토바이를 타고 반대편을 가도 좋습니다

 

한곳에 있는것 말고 여기저기 다녀서 말라파스쿠아섬 자체를 추억에 남기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고 방문하기 힘든 곳이라 많이 더럽혀지지않은 정말 자연 그대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여행은 많이 다녓지만 어딜가나 한국인이 많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네이버에 쳐서 여행 장소를 찾아서 가는 곳은 대부분이 한국손을 많이 탄 곳이라 해외가 아닌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한국인이 적은 곳으로  다녓지요 ㅎㅎ

 

밥도 나름 맛있고~ 원래 집밥이 가장 맛있는데 집밥만 먹으면 질리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밖에서 먹었습니다

 

이제는 필리핀 음식을 먹는 것도 안녕이네요..

 

잘못먹고 배탈난 적도 있는데..ㅎ..

 

어찌됐든 좀 아쉽네요 ㅎ 다음에 여행으로 왔을때 다시 한번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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