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엘라 | 등록일 | 2016-07-14 | 조회 |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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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엘라 예요!!
아직 저 다들 기억하고 계시죵? ㅠㅠ...
한국에 돌아온지 벌써 몇 개월이 지났네용… ㅠㅠ…
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 해외 나온것도 처음이고 이거 어디로 갈지 몰라서 막 헤매다가
저한테 먼저 매니저님이 말 걸어 주셔서… 무사히 학원으로 도착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
그때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정말 그때 사람도 너무 많고 피곤하고 해서 사실 움직일 기력도 없었어요… 히히
공부얘길 해보자면 매니저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제 경우엔 룸메 언니들이 다 외국인 인지라 그닥 친하게 지내지는 못한거 같아요. 아무래도 말 통하는 매니저님에게 많이 의지했던 거 같네요.
저 때문에 밥시간에 잘 쉬지도 못하고 제 얘기 들어주고 도와주느라 ㅎㅎ 지송요 뉴뉴,,,
1:1 수업 하면서 한국에서 갈 때 a, b, c 만 알고 갔는데 많이 늘은 거 같아요. 스파르타 방식이 좀 빡세긴 했지만 자칫 게을러 질 수 잇는 저를 바짝 잡아준 거 같아요!!
원래 저 군것질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보다 필리핀에 있을 때 훨씬 적게 먹은거 같아요. 밥도 맛있게 잘 나와서 저한테 잘 맞지 않았나 싶네요 헤헤
아직도 학원에서 지내던 때가 그리워요!
저에게 정말 좋은 기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들도 너무 보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