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8-02 | 조회 |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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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선생님들과 이렇게 사진을 찍긴 합니다
저와 성격이 잘 맞았던 선생님이죠
음.. 쿨한 성격과 저의 장난끼 많은 성격으로 조합이 잘 맞았죠 ㅋㅋㅋ
항상 숙제도 매일 내줬는데 가끔 안하면 조금 고생좀 했죠...
그래서 왠만해선 숙제를 항상 했습니다...

누나죠 ㅋㅋㅋㅋ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제가 틀린 문장을 말하면 항상 고쳐줍니다
제가 맞힐때 까지 계속 정답을 스스로 찾아야 하죠...
거의 항상 수업시간에만 얘기를 하고 밖에선 만나지를 않으니...
마땅히 사진도 추억도 없네요..
이제 곧 결혼도 하는 선생님..
외국에서 결혼식을 한다는데 갈 수만 있으면 좋으련만...
성격이 시원시원하다보니깐 모든 학생들이랑 두루두루 친하답니다
CIJ만의 전통이랄까? 한가지 설명해 주자면
학생과 선생님이 사진을 같이 찍고 아얄라몰에 가서 사진을 인화해서 선생님에게 줍니다
그러면 그거를 벽에다가 다 붙여요 ㅎㅎ
예를 들어

이런식으로 말이죠 ㅋㅋㅋ
?
방 마다 선생님의 고정 방이고 자신들만의 개성이 있고 알아서 꾸미기 때문에 모든 방들이 다릅니다
이제 제가 저 사진이 걸리는거죠~ 약간 명예의 전당 느낌 이랄까??
ㅋㅋㅋㅋㅋ편지도 쓰고 사진도 쓰고 ㅋㅋ 편지는 차근차근 이제 준비해야겠지요??
저도 이제 2개월이란 시간이 남았습니다..
어느새 4개월을 세부에서 보냈네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