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에 연수했던 학생입니다.
오기 전에 많은 후기를 읽고 왓었는데 이제는 제가 연수후기를 적고 있네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에 대해 동경하고 있었습니다.
영화나 이런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들의 생각, 말 등 그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언어를 꼭 해야겠더라구요.
헌데 금액이 좀 부담이 되는지라 시간도 낭비하고 싶지 않았구요.
부모님과의 상담후 결심을 하게되고, 그동안 한푼 두푼 꾸준이 모으고, 부모님이 좀 도와주시고 담배값을 모아둔 용돈까지 더해, 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몸이 부웅 뜨는만큼 저의 기대도 잔뜩 부풀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현지의 피부 까만 사람들을 보고나니 그 느낌이 피부에 와닿더군요.
와서 공부하다보니 제가 리스닝이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공부하다가 물어보면 동문서답을 하는때가 잦아, 별명이 사오정이었거든요...
그후 정말 미친듯이 리스닝만 파고 들었고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연수 마칠때쯤 서서히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때 정말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선생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해요.
지금 제가 어딨는지 아세요?? 지금은 미국에서 잠깐 휴식 차 한국에 왔구요, 다시 미국으로 가서,
미국 국적을 취득할 생각이랍니다! 여러분도 만약 꿈이 있다면, 실현해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