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Han | 등록일 | 2016-08-10 | 조회 | 2,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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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버거킹 입니다.
앞서 졸리비를 소개해 드렸는데... 졸리비가 지겨워 지면 버거킹도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버거킹은 한국의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크기와 맛만 봐도 한국에서 즐기시던 그대로의 버거킹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이 하나 있는데...
졸리비에 비해 크기나 모양이 2배인 만큼 가격도 배 이상 입니다.
거진 웬만한 세트가격은 5000원 선 이상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버거킹 자체내에서 프로모로 저렴한 가격의 햄버거가 있지만
고거 하나 드시면 양이 안차리라 생각됩니다.
그저 가끔씩 생각날 때 먹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