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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1개월의 연수후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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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cho 등록일 2016-08-12 조회 2,285

1개월의 짧디 짧은 연수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ㅎ

아직 영어가 부족한 탓에 한국에서 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2달 3달 4달 이렇게 긴 시간을 보낸게 아니라 정말 간만 보고 온 것 같네요..

하지만 제가 느끼고 있었던 일을 여러분께 미리 알리고자 합니다 

처음 저는 토요일날 오게 되었습니다. 

세부는 첫 방문이기 때문에 당연히 안전한 픽업서비스를 신청 하였습니다. 

공항에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아 저희 학원 피켓을 찾았고 직원분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저만 태우고 밴을 출발~

세부 날씨는 좀 더웠는데 밴은 시원하게 에어커을 틀어줘서 시원하게 갔습니다 학원을 도착하고 가드가 마중을 나왔고 방까지 안내해줬습니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월요일 일정 이야기를 듣고 짐을 일단 풀었습니다. 

룸메와 간단히 인사를 하고 저녁식사를 하고 룸메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아얄라몰에 갔습니다. 

맨 처음 환전을 하고 유심카드를 사고 같이 쇼핑을 하고 저에게 필요할 것들을 추천해줬습니다. 

저는 왠만한 것은 다 가져와서 휴지만 샀습니다. 

기간도 그렇게 길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휴지만 두개 샀습니다. 

그리고 같이 마사지 샾을 가서 처음 마사지를 받아 봤습니다 

제가 간 곳은 트리쉐이드 라는 마사지 샾을 갔고 좋았습니다 

ㅎㅎ 학원에 돌아오고 일요일에는 그저 핸드폰만 한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다보니 많이 심심하더라구요 

노트북에 영화라도 다운받아왔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이 시작 되었고 시험을 치고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시설설명을 들었습니다. 

시험은.. 뭐 처음엔 다 못하니깐 ! 

화요일날은 첫 수업을 들었고 첫 수업날 긴장을 조금 많이 했지만 선생님들 덕에 재밌게 시간 보낸 것 같습니다 

첫 날엔 자기소개와 선생님들 소개를 하고 프리토킹을 하고 다음 날 준비해야할 교재를 말해줍니다. 

둘째 날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둘째 수업을 하게되면 선생님들은 거의 저의 영어 실력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에게 나는 이것을 배우고 싶다 

이렇게 말하고 그 부분만 팠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뭐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너무 짧긴 하지만 ㅎㅎ.. 

첫번째 주말엔 다이빙 자격증을 따러 갔고 두세번째 주말은 펀다이빙을 다녔습니다. 

평일에는 수업에 열중하고 ㅎㅎ 주말에는 다이빙을 다니고 ㅎㅎ 다이빙이 은근히 비싸긴 비싸더라구요... 

처음 자격증 딸 때는 조금 많이 들고 펀다이빙 하러 다닐때는 많이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원 시설은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수영장 찜질방 탁구장 헬스장이 구비 되어 있고 저는 수영장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수영을 자주 하고 헬스장은 아침에 이용하고 ㅋㅋㅋ 

공부,수영,다이빙만 하러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짧긴 짧더라구요ㅜㅜ 다른 분들은 2개월~3개월 추천드립니다 ㅜㅜ 

1개월은 확실히 짧긴 짧네요.. 

다음엔 2개월 생각하고 다시 어학원 등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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