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연수했던 학생이구요, 무역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무역영어는 알았지만 아무래도 일적인 영어만 알다보니 생활영어나 영어실력 자체는 그리 능숙하지 않더라구요.
어학연수를 고심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연수 비용을 따져보니 그나마 필리핀이 저렴해서 선택했구요.
그 다음에는 스파르타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영어 실력이 급성장하기를 원했거든요.
CIJ 스파르타가 지역으로도 시티랑 멀어서 행여나 딴생각 안할 것 같고 바다랑 가까우니 힐링도 되지 않겠나 싶어 결정했습니다.
학원에 도착해서 씻고 난 뒤 본격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외국인 친구들이 많으니까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많이 쓰게 되고 그래서 많이 영어가 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룹클래스랑 맨투맨 클래스를 병행하니까 각각의 장점이 있어서 좋았구요.
저는 가장 좋았던건 자습할 시간이 따로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공부를 배우다가도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잠깐이나마 가져야 하거든요.
그렇다해서 공부만 주구장창 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여가는게 아니라 가끔은 바다를 바라보며 과자도 좀 먹고 하면서 힘들때마다 시간 보내니 이것도 또한 좋더라구요.
영어 많이 늘어서 갑니다.
다니는 동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또 관리 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