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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의 짧은 연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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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nzi 등록일 2016-08-22 조회 2,274

안녕하세요 CIJ 2개월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2개월이 나름 긴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보다 많이 짧더라구요

 

저의 2개월간의 연수후기를 써 보겠습니다.

 

공항을 나오자마자 일단 숨을 막는 공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엄청난 인파로 피켓 찾기가 어려웠어요

 

직원분을 만나고 다른 학생과 함께 학원을 갑니다.

 

학원에 가서 방 안내를 받고 일단 잠을 자고 다음 일요일 날 주말 룸메이트와 마실을 다녀 왔습니다.

 

생필품을 사고 심카드를 사고 환전을 하고 마사지를 받고 학원에 복귀

 

학원 저녁을 먹고 계속 쉬고 다음 날 월요일 시험과 오리엔테이션을 하러 갔습니다.

 

시험은 조금 어렵더라구요 .. 역시 배움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보고 오리엔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오리엔테이션은 장기자랑과 뭐 학원생들 단체로 오고 신입 인사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ㅋㅋㅋㅋ 배치메이트들 즉 저와 같은 시기에 온 학생들끼리 모여서 매니저분이

 

세부에 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 CIJ 아카데미에 대해서 룰, 시설 등을 설명받고 

 

같이 건물을 돌아보면서 이곳에는 이게 있고 이곳에는 이게있고 이런것 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쇼핑을 갔습니다.

 

쇼핑은 학생들이 아카데미에서 생활하기에 앞서 필요한 환전, 핸드폰 유심카드, 생필품 구매 등을 하기 위해서 갑니다.

 

저는 이미 환전, 심카드를 했기 때문에 가서 생필품만 사왔습니다.

 

저는 오기전에 샴푸 치약 등 그런 것들은 다 사왔지만 휴지가 없기 때문에 휴지만 사왔습니다.

 

그리고 둘째 날,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수업은 스피킹 위주로 하였습니다.

 

교재가 없기 때문에 일단 서로 프리토킹을 하였고 다음 날 진도를 나가기 위한 교재 추천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선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수업에 쉽게 흥미를 느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2개월 연수기간동안 출석100프로, 1교시 수업 항상 1등으로 왔습니다

 

학생일 때 공부에 흥미가 전혀없던 제가 이렇게 바뀐게 너무 신기하였습니다.

 

뒤늦게 깨달은 언어의 재미(?)를 알게되어서 저는 수업에 열심히 임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숙제도 많아 영어 실력을 유지 또는 증진 시켜주었습니다.

 

평일에는 거의 외출 하지 않았고 주말 위주로만 스트레스 풀러 나갔습니다.

 

2개월이라면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 시간동안 정말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 토익 토플 이런것 위주로 공부한게 아닌 실생활 유용한 이제 스피킹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을 하고 한국에 귀국을 했는데 외국여행을 나갈 때 영어를 잘쓰고 싶어서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일상 대화 정도 이제 무난하게 하기 때문에 대만족 하고 갑니다.

 

 학원 시설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저희는 탄콜3에 살았는데, 최신식이었습니다.

 

세부 어학원 중 시설 탑1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져.

 

수영장,헬스장,탁구장,회의실 심지어 찜질방 까지 구비 되어있으니 뭐 할 말 다 한 것 아닌가요

 

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 학원에서 친해진 학생들 말을 들어보면 다른 학원들은 조금 오래된 건물이거나 밥이 맛 없다거나 하는데 여기는 신식건물에 밥도 괜찮다고 합니다.

 

저는 살짝 아쉬운게 CIJ 스파르타 캠퍼스에 못 가본게 아쉽습니다.

 

인터넷에서 스파르타 캠퍼스를 봤는데 리조트 형식으로 되어 있고 수영장은 당연히 구비 되어있고 

 

바로 옆에 바다가 있다는 점입니다.

 

밀물,썰물 때에 따라 경치가 바뀌고 하늘도 굉장히 이쁘더라구요.

 

하지만 스파르타 답게 공부하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저는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랜시간 앉아 있지를 못해서 아마 스파르타를 갔으면 한국으로 몰래 도망 갔을 거에요...

 

학원 수업은 이미 말했다시피 저는 재밌어서 대만족 하고 갑니다.

 

다만 저는 4인실을 사용했는데 역시 여러명이랑 사용을 하다보면 약간의 불편사항은 조금씩 있네요

 

다음번에 만약 다시 올 기회가 생긴다면 2인실이나 1인실을 쓰겠습니다.

 

이제 이 영어 실력으로 해외 여행 다니면 다닐 맛 나겠네요!!

 

하지만 안쓰면 말짱 도루묵이 되겠지요...

 

아무튼 CIJ 클래식 캠퍼스에 대만족 하고 갑니다 ㅋㅋㅋ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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