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기억에 남는 수업이 있나요??
티쳐KEVIN 이예요. 왜냐하면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재미도 있고 수업에 대한 열정이 느껴 서 예요. 제가 느끼기에는 말도 잘 하고 수업 준비도 많이 해오고 그 주제도 흥미로웠어요.
2. 학원 생활은 어떠셨나요??
저는 머 딱히 불편한 건 없었어요. 학원에 매점이 있는데 라면을 팔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봤어요. 시티 랑 조금 멀긴 하지만 바로 옆에 바다를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공부하다가 집중안될때는 바람 도 쐬고 좋았어요. 시원한 느낌도 들 구요.
3. 이번에 시험에서 TOP2 와 성적 많이 늘은 사람 둘다 선정 되셨는데 어떠신가요??
정말 좋죠. 일등과 조금밖에 차이 안 난다는 말을 들었을 땐 조금 아쉽 더라 구요. 그치만 나름 만족해요. 많이 얻어가 는 것 같아 기분도 좋네요. 특히 스피킹에 자신감을 얻어 가는 것 같아요.
4.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땄다고 들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셨나요??
아니요, 주말 이용 해서 딸 수 있으세요. 저는 막탄에 총 4번정도 가서 다이빙 어드밴스 까지 따고 왔어요. 따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되면 또 갈려고 했었어요. 시간 되시면 시도 해보시는 것 도 좋을 것 같네요.
5.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 있으신가요??
제가 해줄 수 있는 말은 학원에서 만큼은 영어만 쓸려고 노력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 한국말 잊어버릴 정도로 말 이예요. 영어만 쓰다 보면 영어로 생각 하게 되고 익숙 해지니 깐 실력도 많이 늘 거예요. 처음엔 한국인들끼리 이상할 수 도 있지만 다들 영어 공부하러 온 거니깐 오히려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