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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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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등록일 2016-09-05 조회 2,220
세부에서 공부한지 벌써 꽤 시간이 흘렀네요.
한번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여기로 연수를 올 때 영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왠만큼 선생님들과 이야기 하고 이렇게 저렇게 공부하자 정도는 되었기 때문에 수업방식에 크게 문제될 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방 친해지기도 했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간단한 문장 정도는 만들어 의사를 전달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내가 금방 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금 생각해보면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 아닌지 생각 되더라구요.
사실 매일 보는 영어단어 시험과 문장 시험에 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되니 이전보다 많이 알게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문법부터 말하기, 듣기 등의 지식이 쌓여가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단지 더 자세히 말하고 싶고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욕심이 좀 나지 않나 생각되네요.
가끔 간단하게 의사표현 하다 보면 의미가 통하기는 하는데 의도했던 것과는 달리 조금씩 왜곡되는 부분도 보이기도 해서 말이지요.
그리고 수업에 배웠던 표현들 써먹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통 단어와 문장시험에 매달리느라 정작 수업내용 등한시 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수업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복습 꼭 해야 하더라구요.
어쨎든 이제 외국인 만나는 것에 겁먹지 않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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