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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1개월 클래식1개월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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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ho 등록일 2016-09-05 조회 2,200

1개월 스파르타, 1개월 클래식 캠퍼스를 다녔습니다.

 

저와 같은 코스를 밟는 또는 클래식을 하다 스파르타로 옮기는 학생도 있을거라 생각하며 후기 작성해봅니다.

 

스파르타는 스파르타 답게 위치부터 공부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놨더군요

 

주변에 갈 곳은 없고 평일 외출도 금지더라구요.

 

딱 도착하고 첫인상을 말하자면 우와...

 

스파르타캠퍼스는 리조트 식으로 되어있는데

 

바로 앞에 코코넛 나무들이 있고 열매도 익기까지 했습니다

 

어두운 리조트 안 로비들의 불만이 켜져있고 정말 이쁘더군요..

 

아침,낮,밤에 보는 경치들은 다 다릅니다.

 

여기는 그냥 찍으면 그림... 가끔 야외수업도 하고..

 

이거는 진짜 사진 몇장을 보면 와... 기가막히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겁니다

 

백번 말하면 뭐합니까 한장의 사진 보면 100마디보다 더 와닿는데..

 

 

스파르타 사진
?

 

그짧은 1달간의 수업만으로 저는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역시나 스파르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매일 시험과 매일 자습과 매일 수업 엄청났죠.

 

한국과는 비교가 안될 메리트 설명 드리겠습니다.

 

한국말? 쓸 일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 쓰면 경고장을 먹어요!! 그렇게 된다면 갯수에 맞게 자습을 한다던지 외출이나 외박이 금지됩니다

 

평일도 공부하고 주말마저 공부하면 슬프겠죠? 

 

스파르타에서 한달이면 한국말 까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영어만 쓰다보니 영어는 자연스레 늘고 이제는 외우는게 아닌 이해가 됩니다

 

한국에서 교육할때는 억지로 외우느라 엄청난 시간을 소모하는데

 

여기서는 그냥 법칙을 이해하고 아 이럴땐 이렇게 얘기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고

 

계속 쓰다보면 일단 자연스레 나옵니다.

 

정말 쓰다보니깐 자연스레 되더라구요 그래서 느꼇습니다

 

아 영어도 그냥 계속 하다보면 느는구나 라고요.

 

처음엔 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야해요 계속해야 진짜 많이 늡니다

 

비록 스파르타2달의 기간이었지만 타이트한 일정으로 권태기가 온 저는

 

클래식으로 캠퍼스를 옮겼습니다.

 

왜냐면 세부시티쪽과는 거리가 멀기에 이런저런 관광하기도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남은 한달은 클래식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클래식

 

시설은 리조트 식이 아닌 도미토리(기숙사 형식)이며 수영장 헬스장 등등

 

시설이 엄청 좋더라구요

 

 

클래식 사진
??

 

일단 스파르타보다 넉넉한 시간덕에 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ㅋㅋㅋ돌본다기보단 관리라고 좋게 말할게요

 

운동도 하고 수영도 하고 같이 놀러도 다녔습니다.

 

클래식 같은 경우엔 한달이 정말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스파르타에 있는동안 못가본 여행이나 관광지도 이곳저곳 다니고 

 

어학연수하면서 여행까지 다니니깐 완전 짱인듯

 

비행기 값 안들고 세부를 관광한다고 생각하면!!

 

일단 클래식은 너무 시간이 빨리 갔기에 ㅜㅜㅜㅜ

 

클래식은 너무 아쉽네요 ㅜㅜ 조금 더 있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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