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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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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 등록일 2016-09-06 조회 2,087
저는 스파르타애서 2달 지내고 왔는데요~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에 는 2달이 짧은 시간은 아니 라 고 생각 했는데 정말 짧 더 라 구요.
저희 애들끼리 유행어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할 정도로 였어요.. 저는 친구들보다 늦게 가서 더 일찍 오게 됫어요. 친해진 친구들은 3달정도 끊어서 와서 한 2,3주 정도 남아있었어요.
스파르타는 평일에 하루 종일 같이 지내게 되니깐 가족 같은 분위기 예요.

아마 시설 부분이 제일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저는 정말 대 만 족


에전에 제가 세부에 놀러 왔을 때 물도 약하고 알 수 없는 냄새가 나는 곳 이 있었어서 걱정 했었는데 여기와서 지내 면서 왜 그런 걱정 했는지 모를 정도로 깨끗한 느낌이였어요.

저는 2인실을 썼었는데 방도 넓고 햇빛도 잘들어오고 좋았어요. 그대신 오후엔 방이 더워서 
라이버리 가서 공부하거나 밖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거나 했어요. 

방에 옷장, 침대, 책상 이렇게 있구요 옷장은 반반씩 나눠서 썼는데 충분했어요. 옷장안에 개인 금고도 있었는데 저는 사용 하지 않았었어요. 침대도 나름 편했구요. 침대 커버는 청소하는 종이에 침대커버 바꿔달라고 하면은 청소할 때 바꿔줘요. 그리고 책상은 작은 편 인데 저는 공부를 대부분 라이버리 에서 해서 거의 화장대용으로 썼어요.


화장실도 깔끔 했구요. 청소를 일주일에 2번 해주는데 좀 지저분해 졌다 싶으면 청소하는 날 이여서 별로 더러워 질 일은 없었어요. 제가 청소하는 종이 까먹지 안는다면요…
여기선 다른 방 출입이 금지 되어 있어서 잘 은 모르겠지만 다른 방은 화장실과 샤워실 이 분리 되어 있는 것 같더라구요. 


 밤에는 룸메랑 맨날 이야기 하다가 잠들고 여자들이란..ㅎㅎ  머 먹자고 하면은 살찐다고 안 먹는다고 해놓고 선 결국 먹고 있고 그건 어느 나라 다 똑같나봐요.  2층에는 복도에 바로 물 마실 수 있어서 편했어요. 물이나 컵은 일 하시는 분들이 항상 체크 해주셔서 컵이나 물은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학원에 운동하는 곳이 있었지만… 전 한 두번만 가봤어요. 남자애들은 탁구 치거나 아령같은거 이용하고 하더라구요. 전 관심이 없어서.. 학원에서 탁구공이랑 체는 제공해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원하시면 배드민턴, 농구, 골프를 하실 수 있으세여.


저는 가끔 친구들과 수영을 자주 했는데요. 밖에 있어서 하늘도 볼 수 있고 애들 빠트리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여유 있는 척 하다가 된통 당하고ㅎㅎㅎㅎㅎ


이제 수업 이야기를 해보자 면 은 요, 처음에는 짜여진 스케줄표 를 주는데요 신입생들에게는 1주 동안 티쳐 들 을 바꿀 수 있어요. 금요일 5시까지예요 그리고 이 한주가 지나면 픽업 볼 이라고 순서가 적혀 있는 공을 뽑고  순서 대로 수업을 바꿀 수 있어요. 전 첫 주에 들어보고 안 맞는 것 같거나 수업 종목도 바꿨어서 그 이후로는 바꾸지 안았었요. 맨투맨 티쳐 들은 저한테 맞춰 줄려고 했어서 문제 없었던 것 같아요.



저는 그룹 수업보다 맨투맨 수업을 더 좋아 했었어여. 저한테 8개 수업 (스파르타 4-맨투맨 4개, 그룹 4개 )은 좀 힘들 더라구요. 그치만 중간에 그룹 수업이 있으니깐 애들이랑 들으면서 재미도 있고 먼가 활기 충전소 같은 느낌?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룹 수업도 꼭 필요 한 것 같아요 많은걸 얻어가요!!!


주말에는 친구들과 쇼핑도 가고 여행도 가고 맛집도 가보고 잘 지냈어요. 주변에 술집은 한군대 만 있어서 가면은 항상 친구들도 있고 매주 금요일은 파티ㅎㅎㅎ 졸업 하는 애들이 매주 있다 보니 거기서 많이 마시고 놀고 해요!! 추억의 장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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