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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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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등록일 2016-09-06 조회 2,137
저는 어렸을 적부터 영어를 몹시 싫어했어요! 영어뿐만 아니라 그냥 외국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소시적 에는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했는데… 커서 보니 왠걸 영어는 필수… 취업하는데… 그래서 어쨎든 대학도 영어와는 상관없는 디자인 과로 진학을 했는데 취업할 때가 되니 영어가 제 발목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세부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 처음 생각과 같이 주말에는 여기저기 바다로 놀러다니고, 주중에는 외출을 못하니 학원에서 공부하고 그렇게 정신 없는 3개월을 보냈네요. 사실 처음에는 필리핀 선생님들한테 배우게 될거 라고 생각하니 발음 같은 게 걱정이 되었는데.. 제 걱정과는 달리 다들 발음이 좋아서 염려 없이 지냈어요. 1:1 수업은 선생님하고 정말 많은 대화를 했는데요. 맨투맨 수업이 매일마다 대화를 해야 하다 보니까 공부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끝날 때는 정말 정이 너무 들어서 헤어지기도 힘들었어요. 그때는 몰랐는데 제가 어학원에 있는 동안 너무 편하게 잘 지냈던 것 같아요. 이제와서야 하는 말이지만 저 있을 때 많이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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