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INY | 등록일 | 2016-09-11 | 조회 |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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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CHOWKING 먹으러 갔어요.
차우킹은 중국식 패스트 푸드점 으로 볶음밥, 면, 딤섬, 치킨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주문을 하고 번호표를 주면 자리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갖다준답니다.
처음에 번호판을 왜 주는지 몰라서 멍 하게 있으니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고 해주 더라구요.
기다리고 있으니 저희 빙수 먼저 나왔어요!!

필리핀식 빙수 할로할로 예요. 가격은 72페소 예요 (1,700원
정도예요)
(우베 아이스크림, 우베 앙금, 잭프룻, 고구마, 바나나, 색색의
젤리 등등이 올라 갑니다.)
섞으면 우베 빙수 같은 느낌이예요
드디어 음식이 나왔네요

볶음밥이랑 치킨, 누들, 과자(binangkal),
만두같은거랑 (siomai), 소스 옆에 있는 동그란것 (chicharap)
이 같이나와요.
과자는 우리나라 알새우칩 이랑 비슷해요.
다른 하나는 쇼마이에 볶음밥 있는 거 시켰어요. 만두 같은 경우는 원하는 종류를 선택해서 토핑 할 수있어요.

저는 좀 싱거워서 매운 소스 있냐고 물어보니

이걸 주더라구요 많이 매운건 아니지만 저는
괜찮았어요. 칠리 소스랑 간장도 있으니 비벼드시면 될거예요.
다음에 다른 빙수랑 Siopao( 호빵 같은거 ) 먹어보고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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