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tomoya | 등록일 | 2016-09-13 | 조회 | 2,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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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 4주 스파르타에서 지내고 왔는데요.
너무나도 짧은 시간 이였지만 저에겐 정말 크고 소중한 시간 들이였어요.
제가 도착 한날 어쩌다 보니 애들이랑 산을 갔다 왔었어요. 몰론 세부
시티나 보홀 여행도 좋았지만
제가 처음으로 친구들과 친해지고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여행 이여서 더 기억에 남네요.
저희는 12명이서 밴 하나를 빌려서 갔다 왔어요 학원에서 3시간 정도 밴 을 타고 간거 여서 너무 힘들 더라구요.. 근데 밴
타고 거의 산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거여서 한 15분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산을 탄 건 아니 였지만 경치도 좋고 저희끼리 즐거웠던 것 같아요. 근데
만약 날씨가 좀 별로 안 좋으면 별로 일 것 같아요. 여행을 가실 수 있다면 꼭 가셨으면 좋겠네요 어디를
가든 재미 있을 거 예요.
이제 수업이야기를 해보자면 전 스피치 그룹 수업이 제일 좋았어요. 저까지
포함해서 4명이서 들 었구요, 저 1달동안은 똑 같은 수업 친구들이 정도 많이 들었는데..
근데 이 스피치 수업이 젤 어렵더라구요 저는.. 가끔 스피치 준비하느라
잠을 못 잘 때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머 든지 즐기면서
하면 좋자 나요?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토픽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내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설명, 두번째는 다른 나라 유물에 대해 설명하고 경매하는?
그런 스피치 였어요. 왜 제일 기억에 남냐 면요…제일
어렵고 힘들었지만 끝나고 나니 제 자신이 정말 뿌뜻 하더라구요. 처음엔 정말 자신감이 없었는데 할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룹 수업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고 친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맨투맨 수업은 제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필리핀연수를 오게 된 이유가 스피킹 과 맨투맨 수업 때문 이 였거든요.
첫주 동안은 티쳐 를 매시간마다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요. 이때
수업을 들어보고 자기와 맞는 티쳐 를 찾을 수 있답니다. 그주 후에는 바꾸고 싶은 사람들은 아침에 픽업볼
을 통해서 순서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매주 한번씩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 짜준 스케줄이 괜찮았었서 바꾸지 안았었어요. 한달 이기도
하구요.. 저희 티쳐들 은 정말 재미있고 쿨 했거든요.
그리고 수업 할 때 에 수업에만 집중 하고 제가 하고자 하는거 를 빨리 알아채고 알려주셨었어요.
다들 학생들을 많이 만나보고 해서 잘아나봐요.
시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좋아요. 제 아는 분 도 필리핀 어학
연수를 가셨을 때 물이안맞아서 계속 고생 하셨었는데 전 학원에서는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되어
있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gym에 운동기구가 다양 한편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있을
만 한 건 있었 어서 딱히 문제가 될 건 없었어요.
CIJ에 오시게 된다면 꼭 외국인 친구들과 여행도 가보세요!!그리고 한국말 쓰지 말고 영어 만 써요!!!
정말 많이늘 겁니다.
처음에 여기 와서 말 한마디도 못 했던 애들도 나중엔 다같이 장난치고 놀고 할 수 있었어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