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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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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등록일 2016-09-20 조회 2,280

저는 스파르타에서 3개월을 지내고 지금은 뉴질랜드로 와있어요.



처음 뉴질랜드로 워킹 비자를 받고 가기 전에 제가 영어공부를 안하지 꽤 되고 스피킹 이 많이 부족해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었어요. 공부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서 걱정이 많이 되었어서 가기전에 공부를 좀 했었어요. 그것도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제가 도착한 주 에 새로운 학생들이 많았어서 다들 부러워했었어요. 같은주에 들어온 사람들을 배치 메이트 라고 하는데 제 배치메이트들도 대부분 위국인 이 였답니다. 그리고 제가 있었을 때 는 한국인들이 제일 적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나중에는 다같이 어울렸기 떄문에 상관은 없지만 배치 메이트들 끼리 여행도 많이 가고 해서 더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은 수업 열심히 들으세요. 솔직히 조금 적응 되고 하다 보면 수업을 좀 자주 뺄 수 도 있고 괜히 쉬고 싶은 마음이 들 수 도 있을 거예요. 그치만 절대 그러시지 마시고 다 들어가세요

 

수업하나하나가 정말 소중 한 것 같아요

 

항상 똑 같은 패턴이고 다 안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꼭 그런 것 만은 아니더라구요. 티쳐들과 이야기 한 것 들이 실용어에서는 더 빨리 말해서 정말 하나도 못들을 수도 있어요. 발음이나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영어에 많이 노출시켜서 받아드리도록 노력하세요. 발음은 자신이 얼마나 노력 하냐에 따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말투가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스파르타에 토요일에 일정인원수가 넘으면 그룹수업을 해주는데 그걸 제대로 이용 못한 것이 많이 아쉽네요. 하나라도 더 많이 배우셨으면 좋겠네요.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2주마다 토익 시험도 신청할 수 있고 한달에 한번씩 레벨테스트도 칠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졸업 시험도 있구요. 처음 마음가짐 잊지 마시고 꼭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시설 및 생활부분에서는 만족 했었어요. 워낙 잘되어 있서요. 깨끗하고 시설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빨리빨리 고쳐주었었어요. 문제라고 해도.. 그냥 변기 막히는거 정도?.. 그냥 별문제 없었던 것 같아요. 수영장도 항상 관리하는 것 같더라구요. 학원에 2개 수영장이 있는데 한군데는 조금 깊고 나머지 한군데는 별로 안 깊어요. 대부분 일본인 학생들은 수영을 할 줄 알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있게 놀았었어요. 각방에 냉장고도 있고 옷장이랑 책상도 있어요.

 

방에서 공부하기 싫은분들은 라이버리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라이버리는 항상 시원하다는 점!! 새벽까지 열려있어요. 그리고 항상 가드가 체크 해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안으셔도 되여.

 

빨래나 청소 부분도 스케쥴에 맞춰서 종이를 내면 됩니다. 빨래는 개서 줘서 저는 정말 고맙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귀찬은지 아시는 분은 아실 꺼예요..

 

공부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저는 무조건 가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온다면 초심 잊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길 바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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