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보통 어학연수 가면 2~3개월 가지 않나요? 저는 꽤 오래있던 축에 속하네요.
그래도 처음에 생각한 것보다 좋은 성과를 얻어서 만족하며 글 씁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 떠나기 전 문법공부를 좀 하고 갔습니다. 간단하게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 중학교 교재 부터요. 중학교부터 보는데 무시할만한 것이 못되더군요.
분명 공부했던 것일 텐데 모르는 것도 꽤 있었습니다.
이후 스파르타 캠퍼스에서 있으면서 공부에 몰두 했었어요. 제가 구지 더 안해도 자체 스케줄이 빡빡하기 때문에 그냥 따라가도 충분히 되더군요.
주말에는 저도 사람인지라 열심히 놀았구요. 그렇다고 너무 막 논건 아니고 적당히 쉰 거 같아요.
밥먹고 가벼운 쇼핑 정도?
오래있다보면 슬럼프 온다고 하는데 저는 딱히 못느꼈네요. 공부 자체가 잘 안돼었던 적은 없었어요.
좀 힘들다 싶으면 그냥 프리토킹도 하고 하니 별로 힘들지 않았던 거 같네요.
많이 도와준 매니저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