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shu | 등록일 | 2016-09-28 | 조회 | 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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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파르타에서 3주간 지내고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저는 짧은 시간 이였지만 스파르타에서 지낸 3주간의 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여기서 많은 추억들과 친구들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해서 여기서 지내는 동안 친구들과 보홀, 막탄섬 을 다녀왔는데 정말 재미있고 이뻐서 좋았습니다. 여기서는 바다로 많이 놀러 가기 때문에 수영복을 챙기는 것이 유용합니다.
처음에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많이 떨리기도 했고 의사 소통하기가 어려울 것 같았는데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 분위기 자체가 편안하고 활기가 있었습니다. 여기 티쳐들과 학생들이 정말 친절하고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먼저 말도 걸어 주고 물어보면 세세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여기 오피스에 계시는 분들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 해주셨습니다.
저는 학원 시설에 대해서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침대도 편안했고 방에 냉장고 가 있어서 유용 했었습니다. 방에는 책상, 옷장, 냉장고, 에어컨 이 있습니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청소도 일주일에 2번씩 해주어서 불편 한 건 없었습니다. 자습실 또한 잘되어 있어서 저는 방에서보다는 자습실 에 가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학원의 전망이 너무 이쁘고 바다 옆이 여서 바람도 불고 항상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줬습니다.
저는 3주간 학원에서 지내면서 스피킹 과 리스닝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맨투맨 수업이 많은 도움이 준 거 같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제게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맨투맨 티쳐인 CHINO 와 그룹 수업인 KEVIN 과 잘 맞아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티쳐 CHINO 와 KEVVIN은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저에게 있어서는 수업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망설이지 말고 많은 친구들을 만들고 많이 경험하고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말을 이용해서 친구들과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땄습니다. 만약 시간이 되신다면 자격증을 따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에 비하면 싸기도 하고 따고 나서 시간이 되면 언제든 하러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스파르타의 추억의 장소인 깔루아를 꼭 가시길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후리가케 (밥이랑 먹는 일본제품) 가지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 음식이 맛있긴 하지만 가끔 매울 때 가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추억과 친구들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들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