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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의 멋진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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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M 등록일 2016-09-29 조회 2,267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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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졸업식을 마치고 내일이면 호주로 가는 CIJ어학원 TOM입니다. 지금 현재 많은 감정이 교차 하지만 차분하게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먼저 필리핀생활 및 어학원생활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물론 여러분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너무나 당연하다 그냥 넘길 수도 있겠지만, 만약 앞으로 저에게 다시 어학연수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제가 중점을 두고 계획 할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주말에 집에 있지 말 것.충분히 저렴한 가격으로 어디든지 놀러 갈 수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주말에 주로 술을 마시거나 기숙사에서 컴퓨터만 하면서 보냈는데, 이러한 무의미한 시간보다는 여행을 다녀보는 것은 어떨까요?세부주변에는 보홀, 모알보알, 막탄등 많은 좋은 장소가 있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에 많은 해변들 꼭 놀러 가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필리핀 여행을 하려 하면 작게는 60만원 많게는 1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들지만, 어학연수 중간에 여행을 가신다면 10만원 안팎의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자신감을 가지세요.우리의 모국어는 한글입니다. 영어는 제2외국어이기 때문에 다른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부자연스럽고,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니 영어를 사용하면서 부끄러움을 가지지 마시고 사용하시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처음 CIJ 어학원에 왔을 때부터 한 달 넘게 영어를 말하는데 부끄럼도 많이 타고 틀린 문장을 말하면 어떻게 하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티쳐들의 세심한 배려와 틀린 문장을 바르게 가르쳐주고, 또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히 시간을 주기 때문에 천천히 아기처럼 말하다보면 어느새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국적의 친구를 많이 사귀세요.
CIJ 어학원의 경우 대만,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참석합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세계인들의 문화와 삶의 특성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중국을 알고 싶다면 중국을 가야하고, 일본을 알고 싶다면 일본을 가야 하지만, CIJ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공통되는 언어는 영어이기 때문에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늘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CIJ 어학원에서 저는 많은 걸 배우고 얻고 갑니다. 앞으로 삶을 살아감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 좋은 경험과 추억을 토대로 잘 이겨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을 만큼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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