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스파르타 캠퍼스에서 무사히 연수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한국은 밤낮으론 약간 쌀쌀~~합니다. 다들 좀 두터운 옷 입고 다니는데.. 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적응하기가 ㅋㅋ 이런… 살짝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 것도 없이 어느새 한 주가 다 지나가 버렸네요.
무사히 연수 잘 마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신 매니저님들~늦었지만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제 영어실력도 변화 무쌍했지만 그에 따라 고생한 선생님들… 마지막에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함께 땀 흘리며 고생한 친구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고작 몇 달 지냈는데 정이 많이 들어서인지 같이 운동하던 헬스장도 쉬는 시간 어설픈 영어로 어떻게든 얘기하려고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선생님들도 폭풍 수다 떨면서 잘 있겠죠? 안부 전해주세요.
자세한 연수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한국 오니 마음도 급하고 이것저것 할 일도 많고 일단 짧게 후기 아닌 후기 남겨요 ^^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