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안** | 등록일 | 2016-11-10 | 조회 | 2,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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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IJ스파르타 학생 입니다. 저는 총 6개월연수를 준비해서 지금은 2달 정도가 남았는데요. CIJ학원에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어 연수를
준비하고 계신분들에게 학원을 추천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연수를 준비 할 때 학원
시설 이라든지 학원 주변 시설 그리고 가격을 여러 어학원을 통해 꼼꼼하게 비교 해서 골랐던 학원이 였습니다. 특히
시설 부분이 저한테는 중요 했어서 CIJ학원을 고르게 되었는데요.
지금도 지내고 있지만 시설 부분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되어있습니다.
저는 2인실로 2층에서
지냈는데요. 방도 넓고 햇빛도 잘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방에
개인책상, 옷장, 냉장고,
에어컨, 침대가 있습니다. 냉장고는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는데 저는 냉장고를 항상 이용했어요. 친구들이랑 필리핀 전통 디저트인 망고
플롯도 만들어 먹고 과일, 음료수등을 사놓고 먹을 수 있어 유용 하더라구요. 침대도 생각보다 크고 좋아 편하게 지내고있습니다. 학원에 라이버리가
따로 있어 저는 방에서 보다는 학원에 있는 라이버리를 이용해 공부를 하는 편 입니다. 라이버리도 지정석이기
때문에 편리하기도 하고 떠나는 학생 자리로 옮길 수도 있기 때문에 지정석이라고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2층 복도 중간에 정수기도 있고 생활하는 면에서는 여러모로 편리하고
좋습니다.
시설도 중요하지만 학원 커리큘럼 또한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스파르타 코스5에서 그룹수업을 하나 더 추가해서 듣고 있습니다.
스파르타 코스 5는 맨투맨 수업(5H) + 1:4 그룹수업(2H) + Native 그룹수업(1H) 있지만 저는 그룹 수업도 너무
재미있어서 추가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맨투맨 수업보다 그룹수업이 더 재미있더라구요. 그룹수업도 스피치, 이디엄등 으로 그룹 수업마다 달라서 자기 성적에
맞는 그룹수업을 골라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룹수업을 하면서 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 할 수 도
있고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어요. 그리고 가끔은 어떤 주제를두고 저희들 끼리 이야기 할때도 있는데 영어로
그런 토론?을 해보니 재미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스피치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실력이 늘고 있다는게 많이 느껴지는 수업이예요. 주제에 대해 제가 글을 써야하고 발음이나
제스처까지 배울 수 있어서 제가 젤 좋아 하지만 힘든 수업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여기에 오시게 되면
그룹수업을 좋아 할 실 것 같아요.
맨투맨 수업은 자기공부위주로 할 수 있는 부분 이여서 티쳐들에게 제가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말해서 그 부분을 중심으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중에도 티쳐들이 제게 필요한 부분이라던지
영어를 잘 사용할 수 있는 팁도 알려주어서 지루하지않은 수업을 할 수 있어요. 오늘도 티쳐가 제가 말하면서
자주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며 알려주었어요.
4개월 동안 티쳐들과 지내면서 항상 수업에 대해 준비해오고 저를 이해 시켜 줄려고
노력해주어 서 고맙더라구요. 만약 제가 티쳐였으면 진짜 한대 쥐어 박고 싶을 것 같아욬ㅋㅋㅋ
수업을
하면서 정도 많이 들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지만 계속 여기서 지낼 수 있었던 건 티쳐들이 수업에 대해서 소홀히 하지않아서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항상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필리핀
사람들의 특징이 항상 밝고 낙천적이여서 매일매일 기분 좋게 수업을 시작할 수 있고 학원 옆이 바다여서 뷰도 좋고 파도소리도 들리고 해서 답답하지는
않아요. 스파르타는 월-목요일까지는 외출을 못하고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외출 및 외박이 가능해요. 그치만 학원에서도 운동도 할 수 있고 수영, 골프, 배드민턴, 농구
등을 할 수 있어요. 골프는 많이 이용하지는 않지만 학원에서 항상 관리해서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운동기구 같은 경우에는 학원에 비치되어 있기때문에 빌려서 사용 할 수 있어요.
남자들은 대부분 농구를 많이 하더라구요. 가끔 친구들이랑 다같이 수영 할 때가 제일 재미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학원룰 중에서 EOP라고 학원내에서는 영어만 써야해요. 저는
그 부분이 제일 도움이 많이되는 것 같더라구요. 항상 영어를 써야하니 깐 스피킹 부분에서는 정말 많이
늘었어요. 오히려 영어로 말하는게 좀더 편할때도 있어요. 학원에서도 EOP룰을 잘 이루어져 있는 것 같아요. 때론은 EOP를 받으면 셀프스터디나 외출금지당하기 때문에 기분이 안좋을 때도 있지만 그거 나름대로 재미있는 것 같아요.
한국
친구들이랑도 가끔 연락을 하는데 그때마다 이제는 영어 많이 늘었겠다며 물어보는데 부끄럽지만 당연하다고 말하고 싶어욬ㅋㅋㅋ 몰론 그만큼 저도 노력을
했으니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꼭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몇일전에는
학원에서 할로윈 파티도했어요. 학원내에서 한거라 저희들끼리 준비해서 했어요.
처음으로
할로윈파티를 해보아서 새로운경험도 되고 즐거운 파티였어요.

필리핀에
와서 많은 추억도 만들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는 곳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CIJ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