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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3회 12월28일] T.JAY의 12월28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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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4-12-29 조회 2,635
안녕하세요 학부형님



이번에 박세현, 김태현, 이기혁, 김형준, 맹성준을 담당하게 된 담임교사 우승재(Jay)입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부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필리핀에 도착해 처음 본 환경에 긴장한듯 했지만



방 배정 받고 필리핀 선생님들과 필리핀에서의 첫날밤을 잘 보냈습니다.



다음날 아침 토스트, 햄, 에그스크램블, 망고쨈, 크림스프, 망고쥬스, 우유 의 맛있는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했고,



아이들 모두 좋은 컨디션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첫일정 레벨테스트를 실시 하였습니다.



Speaking, Listening, Writing, Reading, Grammar 총 5개의 영역을 치르면서, 천방지축이었던 아이들의 자세가 사뭇 진지하였습니다.



2시간정도의 긴 테스트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시험에 집중해서 임하였고, 테스트를 본 후에도 더 잘볼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열심히 레벨테스트를 본 후 점심식사로 한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식사후 부모님과 전화통화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마음



약해지지 않고 의젓하게 필리핀에서 시간 잘보내겠다고 다짐하여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짐정리과 함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는데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여기서 생활하는데 지켜야하는 규칙,기본적인 생활예절 등을 숙지하였고, 원어민교사와의 오리엔테이션시간에는 서로 영어로 자기소개



하면서 얼굴도 익히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했다가 나중에는 아이들 모두 자신감있고 유창하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여 이제 영어에 익숙해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교재를 나눠받고 영어에세이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 모두 처음에는 글쓰는것에 어려워 하더니 시간이 지나고 나니 글을 쭉쭉 써내려갔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께 한명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글 첨삭을 받고나서 각자 방에가서 방청소도하고 씻고 모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박세현

- 세현이는 의젓하게 부모님과 통화를 하였고, 통화후에도 캠프 성실하게 마치겠다고 하여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점호시간에는 책임감있게

혼자서 방청소를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김태현

- 태현이는 평소에는 조용한 친구지만, 영어로 말할때는 자신감있게 말을 하고, 방에서도 열심히 사전을 찾아가며 공부를 하여 누구보다

열정이 있었습니다.





이기혁

- 기혁이는 적극적으로 선생님에게 질문도 많이하고, 필리핀 현지인 선생님과도 시도때도 없이 영어대화를 하는것을 보니 남은시간동안 정말

생활 잘할것이라는 믿음이 갔습니다.





김형준

- 형준이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실때 누구보다 열심히 집중하여 잘 따랐고, 레벨테스트 listening 시간에도 말 한마디 놓치지 않고 들을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맹성준

- 성준이는 활발하고 말이 많아 현지인 선생님과도 대화를 많이하며 좋은인상을 남겼습니다. 평소에는 친구들과 장난스럽다가도 공부할때면

진지한 태도로 임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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