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담임선생님 T.Rani(박혜란)입니다.
아이들 모두 "스파르타" 공부를 할 준비를 맞쳤습니다.
아직 적응이 안되서 피곤할텐데도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의 2014년 12월 29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김준식 - 준식이는 4학년친구 한명, 5학년, 6학년 형아들과 방을 같이 쓰게 됬습니다.
비행기를 같이 타고 와서 그런지 하루가 지냈는데도, 너무 잘지내네요!!
오늘은 필리핀선생님과 친해지기위해서 게임을 했는데, 준식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잘하더라고요~
밝은 준식이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김현식 - 현식이는 중1, 초5, 초6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현식이가 형으로 듬직하게 동생들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룸메이트 뿐만아니라 동생 준식이를 챙기고 같이 공부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유리 - 사촌동생인 다한이는 물론 중2동생인 룸메이트와 잘 어울리고, 캠프생활에 완벽적응한 거 같아요!
부모님께서 염려하신 부분은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왠지 캠프의 에이스가 될 것 같은 느낌이예요^^ 앞으로 밝은 유리의 소식 기대해주세요~
조민경 - 4학년언니 은정이와 3학년친구 유림와 차례로 앉아 오티를 들었어요!!
캠프생활관련된 질문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캠프생활이 너무 기대되네요!!
아직은 낯을 가리는 듯 얌전얌전하게 지내는 민경이!! 조금더 먼저 다가가는 담임선생님이 되겠습니다^^
최은정 - 은정이는 6학년,5학년 언니들과 같이 방을 쓰고 있어요! 여러번 참가하는 은정이에게 캠프생활 적응은 식은 죽 먹기!!
언제나 그랬듯 선생님 말씀도 잘듣고, 새로만난 친구들과도 잘 지내답니다.
레벨테스트도 보고, 저녁수업을 들으며 본격적으로 열공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캠프에서도 멋진 모습을이 기대되요~
현진수 - 우리 진수가 첫날이라 긴장도 하고, 주변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몸이 조금 아팠어요!
하지만 약도 먹고 죽도 먹으면서 정상적인 커디션을 찾아가고 있어요!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레벨테스트도 열심히 보고, 친구들과도 즐겁게 잘 지내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러웠어요.
앞으로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 까지
아이들의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어제, 오늘 아이들이 부모님께 잘 도착했다고 전화를 드렸는데요.
앞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전화를 드릴거예요~
부모님들의 격려가 아이들을 춤추게 할 거예요! 아이들을 많이 격려해주시고, 편지도 많이 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