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저희 반은 총 4명의 학생들이 저와 함께 하게 되지만, 몇몇 친구들의 담임 선생님께서
1월 5일 날 오시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제가 조금 더 많은 친구들의 소식을 함께 진행해드리기로 했답니다~
김민지
민지는 오늘 머리가 조금 아프다고 해서 오리엔테이션때도 지친 모습을 보였는데요.
피곤해서 많이 지치지 않았는지 걱정을 했지만 저녁식사를 마치고는
금방 에너지가 가득한 모습으로 돌아왔답니다^^
식사 후에 이루어진 에세이 수업도 열심히 참가했답니다~
김민영
민영이는 오늘 가족들 생각이 났는지 부모님과 통화를 하고 나서는
언니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처음에는 타이트한 캠프 수업에 걱정이 들었던 것 같은데요.
나중에 주말 액티비티와 캠프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민영이를 볼 수 있었답니다~
박예림
12주로 참가한 예림이는 저와 어제 저녁 처음 만났는데요.
역시 12주로 참가한 학생답게 일정을 잘 소화해냈답니다.
아직은 저와는 어색한지 아직은 부끄러워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더 빨리 친해질 수 있도록 더 많이 이야기하고 다가갈 예정이랍니다^^
신효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면서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했는데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부끄러워하는 것 같았지만
이미 벌써 방 친구들과 또 부산에서 같이 온 친구들과 함께 다니면서 친구들과 캠프생활을 잘 보냈답니다~
오해교
캠프장에 처음에 도착하고 오늘 해교는 식사도 맛있게 하고 하루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약간은 피곤해보였지만 그래도 자신의 할 일은 모두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수업시간표를 보면서 같이 수업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내일 아침에는 정규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었답니다!
이지홍
오늘 오티를 진행하면서 아침체조시간에 함께하는 체육부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요~
지홍이가 듣자마자 체육부장을 하고 싶다며 달려왔답니다.
캠프에 이렇게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옆에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내일 아침 지홍이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이주은
저녁시간에 주제별 에세이 수업을 함께 했는데요.
주은이는 주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열심히 사전을 찾으면서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수업시간표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혹시나 오늘 일정이 힘들었는지 물어보니
오늘은 아주 좋았다고 대답해주었답니다~ 내일도 기대된다며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주하
주하도 오늘일정은 많이 힘들지 않았다고 밝은 모습이었는데요.
교재를 받고나서 교재도 한 번 훑어보고 질문을 하기도 했답니다.
벌써부터 내일 볼 단어시험을 공부해야겠다며 의욕적인 모습이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내일의 좋은 컨티션을 위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기로 약속했답니다~
이하은
하은이는 캠프에 참여하면서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요~
캠프에 관련해서 계속 이런저런 질문들을 했답니다.
캠프에서 어색할 수도 있지만 12주로 함께 했던 친구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오늘도 문제없이 하루를 잘 마쳤습니다^^
임사랑
사랑이와 소은이는 오늘 캠프에서 함께 하면서 서로를 잘 챙겨주었답니다.
어제 도착하고 나서 약간은 피곤해했지만 식사도 맛있게하고, 레벨테스트도 무사히 마쳤답니다.
레벨테스트가 어려웠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지만 처음인만큼 격려도 많이 해주고
다음번에는 좀 더 열심히 해보기로 했답니다!!!
임소은
소은이 역시 언니와 함께 오늘 캠프에서 진행되는 일정을 잘 따라주었답니다.
레벨테스트 시간에도 열심히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내일 수업이 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꼼꼼하게 수업시간표도 함께 확인하고
궁금했던 부분들도 있었는지 여러가지를 질문하기도 하며 의욕적인 모습이었답니다~
내일은 아이들의 정규수업이 진행되는 첫 날입니다.
이미 6주 친구들이 스타트를 잘 끊어 주었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잘 마무리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답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