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의 담임을 맡은 T.Rani(박혜란)입니다.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 세부의 날씨는 아이들처럼 완전맑음이네요^^
한국에서 아이들의 소식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2014년 12월 30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김준식 - 항상 밝은 준식이!! 오늘도 역시 열공을 하고 있어요!!
체육시간에 필리핀선생님들과 같이 운동도 하고, 게임도 했어요!!
적극적이고 열심히 참여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김현식 - 현식이는 영어뿐만아니라 수학도 잘하더라고요~
항상 바른자세로 앉아서 필리핀선생님들과 수업하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오늘 단어테스트도 만점!!
필리핀선생님이야기를 들어보니, 너무 모범적인 학생이라고 해요. 담임선생님으로써 너무 뿌듯해요.
유리 - 유리가 어제도 이어 단어테스트는 단 한번에 통과!!
하기 싫다면서 귀여운 투정도 부리지만, 항상 보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유리가 캠프생활을 더 즐겁게 할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조민경 - 문법선생님이 민경이가 수업도 잘따라오고 말도 이쁘게 한다고 칭찬하셨어요~
공부뿐만아니라 오늘 체육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하더라고요!!
필리핀선생님들, 친구 그리고 언니들과 즐겁게 어울리는것 같아서 좋네요~
체육시간뒤에 배가고팠는지 점심 2그릇이나 먹더라고요^^
최은정 - 캠프에서 제일 일찍일어나는 은정이!
선생님들이 깨우러가면,항상 씻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역시 은정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것 같아요~
구몬도 착실하게 풀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현진수 - 첫날부터 아팠던 진수라, 담임선생님뿐만아니라,
한국인선생님 모두가 진수를 열심히 케어하고있습니다!!
체육활동대신 진수는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조금씩 캠프생활에 적응해나가고 있어요!!
★말그대로 "빡센 공부"를 하고 있는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