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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3회 12월30일] T.Sumudu의 12월30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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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4-12-31 조회 2,402
안녕하세요.

저는 강윤서, 김도은, 김동우, 이다영, 이주연 학생의 담당을 맡은 Teacher Sumudu(김지현)이라고 합니다.



활기찬 화요일이 시작됐어요^^

우리 친구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후, 밥을 먹고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첫 수업을 시 8주 친구들은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과 자기소개하며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구요, 두번째 수업을 받는 6주 친구들은 이제 자신있게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윤서:윤서가 사랑의 메신저 담당을 맡게 됐어요. 사랑의 메신저란? 부모님들께 편지가 오면 친구들에게 전해주는 역할인데요, 똑부러지고 야무진 윤서가 추천되어 맡게 되었답니다! 윤서야, 잘부탁해^^~

오늘 윤서는 영어 수업도 잘 듣고, 수학 수업도 잘 들었는데요, 특히 수학 수업에서 계산을 잘해서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윤서 화이팅!!



김도은: 선생님들과 많이 친해진 도은이는 대화가 부쩍 늘었어요~ 그만큼 영어 스피킹 실력도 쭉쭉 향상되겠죠?ㅎㅎ

오늘 단어시험에서 도은이가 Perfect점수를 받았답니다! 짝짝짝! 그래서 단어 Level Up을 했는데요, 내일도 향상된 도은이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김동우: 동우는 오늘 영어 수업도 잘 듣고, 수학 수업도 잘 들었습니다. 얌전하지만 수업시간에 절대 안늦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영어에세이시간에도 집중해서 잘쓰고, 바로 통과되었답니다!

자기 전 점호시간에 방의 위생상태, 건강체크를 하는데요. 동우 방은 항상 잘 정돈되어있어서 가장 먼저 잘 수 있는 혜택을 누린답니다~

동우야, 아프지말고 앞으로도 캠프생활 잘하자구^^





이다영: 캠프에 오기 전 부터 감기로 고생했던 다영이ㅠㅠ. 어제 수업에서 열심히 선생님들과 이야기했던 탓인지, 오늘 아침엔 목이 아프다고 해서 약을 먹고 따뜻한 물도 항시 가지며 마셨어요. 목은 아프지만, 공부에 대한 열정은 변함없는 다영이! 수업도 열심히 듣고, 단어, 영어 에세이 모두 완벽하게 소화했답니다. 내일은 건강한 모습으로 수업에 임하자 다영!





이주연: 수업에 대한 집중도가 대단한 주연이! 아침 일찍 일어나 피곤할 만도 한데, 이제 적응을 하면서 수업을 열심히 들었답니다. 쉬는 시간마다 방에 가면 단어도 외우고 수업 예습, 복습도 하더라구요^^ 기특한 주연이! 영어 문법 수업도 너무 잘따라오고, 숙제도 성실하게 잘하고 있답니다.ㅎㅎ 주연이 룸메이트 언니와도 너무 잘지내고 있어요^^*

주연아! 앞으로도 이렇게만 쭉~ 열심히 해보자구!!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너무 잘하고 있으니, 걱정마시구요^^*

이상 Sumudu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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