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김민지, 김민영, 신효림, 오해교, 이지홍, 임사랑, 임소은 학생도 함께 케어하고 있답니다.
오늘 아침부터 6시 반에 기상하여 신나는 노래와 함께 아침체조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서서히 흥겨운 음악에 맞춰
손뼉도 치고 몸도 흔들면서 재미있게 아침체조를 했답니다.
그리고는 수업을 참여했답니다.
처음받는 스케줄이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강의실을 찾는데 우왕좌왕 하는 것 같았지만
아이들은 2교시부터는 바로 자신의 수업에 잘 찾아갔답니다~^^
열심히 수업을 듣고나니 아이들이 금방 배가 고파진다며,
식사시간도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김민지
민지는 같은 방 룸메이트와 어색해 했었는데, 역시 아이들의 친화력이 좋은 건지
하룻밤만에 친구들과 또 주위 동생들과 친해지면서 캠프 생활에 서서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있는 학생이랍니다~
김민영
민영이는 민지와 같이 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처음에 느낄 수 있는 어색함없이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있습니다. 민지와 서로 의지해가며 생활하는 모습이 저게
자매구나 할 정도로 예뻐보이네요^^ 점점 선생님과 말도 터가는 모습이 눈에 보여 기대가 됩니다
박예림
예림이는 요즘 12주를 시작할 때, 같은 방에서 사용했던 친구가 다른 방에 가서 서운해하고 있었답니다.
아쉬워하기는 하지만 여느 아이들이 그렇듯 금방금방 적응을 하게 되잖아요? 바로 같은 방 룸메 아이와
어울려서 잘 생활을 하네요 ~ 예림이처럼 빠른 친화력을 가진 아이들은 선생님과도 빨리 친해져서
진도도 금방금방 나가더라구요 ~ 내일도 기대해 봅니다 !!
신효림
효림이도 오늘 처음 수업을 시작했는데요..수업이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수업시간에 많은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흥미를 느꼈다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즐겁게 수업시간에 있던 이야기를 꺼네는 모습에 저도 뿌듯함을 느낀 하루입니다^^
오해교
해교는 아직 어색한지 저에게 잘 표현을 하지 않는데요. 수업이나 캠프생활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저 괜찮은 것 같다고만 대답을 해서 조금 걱정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신 선생님들께서는 해교가 수업도 잘 받고 있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기쁜 마음이 아닐 수 없었답니다!
이지홍
체육부장을 하고 싶다는 지홍이는 필리핀선생님과 열심히 아침체조를 하면서
정말 재미있어 했답니다. 수업시간에 에어컨을 틀어놓으니 좀 추워해서
긴팔을 입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또 금방 수업에 적응하고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이주은
주은이는 웃을때 정말 예쁜 친구인데요.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어하는 표정으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답니다.
혹시나 수업에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 물어보니 웃으면서 1대1수업이 너무 재미있다고 즐거워했답니다!
이주하
수영수업에서 신나게 하루를 보낸 주하인데요.
모든 수업에 늦지않고 꼼꼼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주하의 모습을 보면서
수업에 참여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하은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하은이가 책이 조금 어렵다고 한 부분이 있었답니다.
아직은 공부를 시작한지 처음이기 때문에 약간 적응이 안된 부분일 수도 있어서
수업을 진행하도록 했답니다.
임사랑
오후 맨투맨 수업시간에는 오전과 같이 동일하게 열심히 공부 한 사랑이는 복도에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이야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영어일기 시간에도 집중력을 다해 영어일기를 쓰는 사랑이 입니다.
임소은
소은이는 맨투맨 수업시간에 전자사전이 필요한 것 같다며 저에게 빌리러 왔었는데요.
꼼꼼하게 수업을 준비하는 것 같아서 첫 날이지만 참 뿌듯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답니다~
1대1수업에서도 어려움 없이 활기차게 자기소개도 하고 수업도 마무리했다며 자랑을 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