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 6명의 담임선생님 T.Rani(박혜란)입니다.
2014년 마지막 날이네요.
아이들은 2014년 마지막 날인지도 모른채 열공중입니다!!
삼일 째되니깐 아이들이 이제 적응을 마쳤는지 서서히 주말액티비티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한국에서 아이들의 소식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2014년 12월 31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김준식 - 밥도 잘먹고, 선생님들한테 예의바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정말 최고의 학생이예요!
김현식 - 현식이가 이해력이 너무 좋아서, 하나만 알려줘도 문제를 쭉 풀더라고요!
단어실력도 좋아서 semi-adavanced 금방 레벨 업!! 했답니다.
유리 - 유리가 부모님이 써주신 편지를 보고 좋아하더라고요~
조민경 - 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있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단 한번에 단어시험을 통과했습니다!
필리핀선생님들과 하는 맨투맨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 대답도 열심히 하고 잘하더라고요^^
최은정 - 영어는 물론이고, 수학까지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선생님들과 맨투맨수업에서는 항상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본보기가 되어주고있어요!
현진수 - 진수는 배가 아파서 병원에 다녀와서 컨디션 회복 중이예요.
처방받은 약을 시간마다 잘 챙기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되요!
항상 아이들의 건강에 신경을 쓰고 관리하는 담임선생님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경과는 레포트를 통해서 알려드릴게요^^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