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기찬 금요일입니다 ^^
윤서, 도은이, 동우, 다영이, 주연이 담당선생님 Teacher Sumudu(김지현)입니다.
며칠 간 흐렸던 세부에 해가 뜨고, 우리 아이들이 야외에서 수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빡빡한 공부와 수업 스케쥴에 수영을 손꼽아 기다리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오늘 수영을 하면서 공부로 받았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윤서: 윤서가 캠프 적응은 잘했지만, 아직까지 선생님들에게 부끄러움이 많아서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하지만, 수학문제도 성실하게 풀고 영어 예습, 복습은 철저하게 하고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된답니다~ 룸메이트 동생들을 잘 챙기는 윤서! 사랑의 메신저 역할도 잘 하고, 성실하게 캠프생활을 잘하고 있는 윤서! 앞으로도 화이팅이야~
김도은: 수영을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 도은이~ 도은이의 가장 큰 장점은 긍정적인 마인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힘든 스케쥴과 수업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수업에 임한답니다. 그리나 방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라고 할 만큼 수다쟁이로 변신! 앞으로도 도은이가 즐겁게 캠프생활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김동우: 동우는 단어 Level up을 하였음에도, 열심히 하고 또 우수한 성적을 냈습니다. 아직까진 소극적인 모습이있지만 캠프에 적응하면서 선생님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친해지고 있답니다 :) 의젓하게 자기가 할 일을 다 하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는 성실한 동우~ 앞으로 캠프 생활도 화이팅!
이다영: 다영이가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이라 필리핀 선생님들과 금방 친해졌고 생활 속에서 영어스피킹도 자연스럽게 잘하네요^^* 다만, 다영이가 오늘 아침엔 머리가 아프다고 했는데 약먹고 금방 괜찮아졌지만~ 체력이 조금 약해서 걱정이네요ㅠㅠ. 그래도 첫 주가 지나면 완벽 적응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이주연: 주연이는 오늘도 영어 수업을 잘 듣고, 영문법 수업, 보카테스트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 내일 쇼핑을 간다고 룸메 언니와 신난 모습이네요~~ 주연이가 또래 친구들보다 영어를 열심히 하고 또 잘하기도 하여, 상담을 통해 필리핀선생님과 영어수업에서 진도를 더 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주연이의 모습 기대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2015년 캠프 생활 잘 마무리하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Sumudu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