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림이, 하연이, 태원이, 서리의 담임을 맡은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 벌써 새해가 지나고 우리가 한 살을 먹은지도 하루가 지나갔네요^^
지금까지 날씨랑 쉬는 날 때문에 마음껏 수영을 하지 못했었는데
날씨도 쨍쨍~@! 마음도 쨍쨍~@! 한 하루라서 기분좋게
수영도 하며 간만에 물에 몸을 담그고 싶던 욕구를 빵! 터트렸답니다
그리고 어젯밤에 도착한 새로운 막내둥이 친구들도 있어서
한층 복작복작하니 신나는 하루를 맞이 할 수 있었답니다
나하연:
하연이는 솔직히 몇 번 왔던 아이라 혹, 친구들보다 선생님들과 더 친하게 지내면 어쩌지?
하는 노파심이 살짝 있었는데요~ 그건 역시 그냥 노파심이 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여느 아이들이 그러듯 하연이도 살짝의 낯가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몇일 좀 지나니 어느샌가 친구들도 생기고 있더라구요^^
비슷한 나이또래 아이들은 모여있다보면 역시 자연의 섭리로 자연스레 친구가 되나봅니다~
최유림:
오늘 유림이의 네이티브 선생님께 유림이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유림이에 대해 물으니 굉장히 업이 되서 답을하시더라구요 ㅎㅎ
유림이는 뭐든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참여하고 특히 수업시간에 액티브하다고 해요
귀여운 목소리로 조잘조잘 말을 하면 억양도 좋고 발음도 좋다하더라구요 ㅎㅎ
윤태원:
태원이는 어젯밤에 새로 들어온 아이랍니다^^ 기존 막내 유림이를 제치고
우리 캠프의 빅 막내인 1학년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이제 캠프에서 지킬점과
안되는 점을 차근차근 말해주고 있는데 그 나이답지 않게 막 돌아다니지도않고
졸지도 않고 또래 아이들보다는 성숙한 면모를 보여줘서 기대가 되는 학생입니다 ㅎㅎ
윤서리:
서리는 태원이의 누나로서! 어제 같이 오게 된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도 또 수업을 시작하려할때도 꼭 동생인 태원이의 손을 잡고 다니더라구요
본인도 아직 3학년이면서 동생을 챙기는 모습이 너무귀여웠네요~
놀란 점은 오리엔테이션을 하는데 직접 노트에 메모를해서 기억하려는
꼼꼼한점이었습니다. 그 꼼꼼함으로 공부 한번 꼼꼼하게 해보자잉~~~
이렇게 새로운 친구들과 점점 친해져가면서
캠프의 추억들은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정말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액티비티 날입니다!
쇼핑몰도 갈생각에 많이들 들떠있답니다^^
그럼 내일 안전하게 액티비티 하고 다시 보고 드리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