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주말의 마지막날이 시작됐습니다.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일주일 동안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어의 모든 영역을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 아이들은 그 동안의 배움을 한자한자 시험에 쏟아 부었습니다. 오후에는 그룹 액티비티를 진행하였고 전체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전체검사는 아이들이 그 동안 배운 모든 영역을 꼼꼼하게 담임 선생님들이 점검하는 것으로 ㅅ학, 영어, 단어 등 모든 영역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전체검사가 끝난 후 식사가 이어졌고 다음으로 다시 영어 액티비티에서 팝송에 대해 배우고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영어일기 작성 시간이 있었고 아이들은 내일부터의 치열한 한 주를 위해 취침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새 해의 첫 번째 한 주가 끝이 났습니다.
김다한
캠프의 한 부분에 탁구대가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다한이답게 탁구로 자유시간을 즐겼습니다. 레벨 테스트 결과도 무척 좋았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도 새로 설치된 탁구대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우연이는 평소 실력에 비해 레벨 테스트의 결과가 따라가지 못 했습니다. 우연이와 많은 대화를 나눠 보겠습니다.
김태윤
태윤이는 액티비티 시간이 무척 즐거운 듯 보였습니다. 영어 점수도 입학시험에 비하면 어느정도이 향상을 보여줬습니다만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므로 앞으로 영어 쪽에도 집중하면서 계속 지도 하겠습니다.
엄준영
준영이는 새롭게 설치된 탁구대가 굉장히 즐거운 듯 보였습니다. 룸메이트들과 즐겁게 탁구를 즐기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 레벨 테스트 결과는 상당히 괜찮게 나온 듯 싶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너무 긴장했는지 시험이 끝나자마자 선생님을 찾아왔습니다. 일단은 첫 주이니까 나머지 주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자고 다독였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는 입학시험에 비해 현저히 높은 점수를 받아 많은 영어 실력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너욱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서준혁
준혁이는 신경쓰이는 일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상담을 해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지도하겠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점점 괜찮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학생입니다. 처음 입학 시험보다 많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민영이를 기대합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