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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3회 1월 4일] T.Thomas의 1월 4일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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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5-01-05 조회 2,500
1월 4일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주말의 마지막날이 시작됐습니다.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일주일 동안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어의 모든 영역을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 아이들은 그 동안의 배움을 한자한자 시험에 쏟아 부었습니다. 오후에는 그룹 액티비티를 진행하였고 전체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전체검사는 아이들이 그 동안 배운 모든 영역을 꼼꼼하게 담임 선생님들이 점검하는 것으로 ㅅ학, 영어, 단어 등 모든 영역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전체검사가 끝난 후 식사가 이어졌고 다음으로 다시 영어 액티비티에서 팝송에 대해 배우고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영어일기 작성 시간이 있었고 아이들은 내일부터의 치열한 한 주를 위해 취침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새 해의 첫 번째 한 주가 끝이 났습니다.

김다한
캠프의 한 부분에 탁구대가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다한이답게 탁구로 자유시간을 즐겼습니다. 레벨 테스트 결과도 무척 좋았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도 새로 설치된 탁구대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우연이는 평소 실력에 비해 레벨 테스트의 결과가 따라가지 못 했습니다. 우연이와 많은 대화를 나눠 보겠습니다.

김태윤
태윤이는 액티비티 시간이 무척 즐거운 듯 보였습니다. 영어 점수도 입학시험에 비하면 어느정도이 향상을 보여줬습니다만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므로 앞으로 영어 쪽에도 집중하면서 계속 지도 하겠습니다.

엄준영
준영이는 새롭게 설치된 탁구대가 굉장히 즐거운 듯 보였습니다. 룸메이트들과 즐겁게 탁구를 즐기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 레벨 테스트 결과는 상당히 괜찮게 나온 듯 싶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너무 긴장했는지 시험이 끝나자마자 선생님을 찾아왔습니다. 일단은 첫 주이니까 나머지 주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자고 다독였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는 입학시험에 비해 현저히 높은 점수를 받아 많은 영어 실력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너욱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서준혁
준혁이는 신경쓰이는 일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상담을 해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지도하겠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점점 괜찮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학생입니다. 처음 입학 시험보다 많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민영이를 기대합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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