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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3회 1월6일] T.THOMAS의 1월6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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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5-01-07 조회 2,662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오늘도 화창하게 새로운 날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일상이 된 일정을 아이들은 어제와 같은 모습으로 소화해냈습니다. 세부의 날씨는 화창하다 못해 타는 듯하게 덥습니다. 아이들도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더운 날씨와 힘든 학업에서도 꿋꿋하게 공부를 이어가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친구들이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은 오랜만의 새로운 친구들에 대한 반가움을 표시하며 서로 친구가 되어갔습니다. 새로운 친구들도 처음에는 먼저 온 아이들처럼 힘들어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 열심히 캠프 생활을 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 먼저 온 아이들처럼 캠프에 익숙해지길 바랍니다

김다한
오늘도 다한이는 열심히 입니다만 더운 날씨에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좋기는 했지만 동시에 너무 더운 것도 사실이라 에어콘을 틀어놔도 힘들고 지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한이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심우연
우연이가 오늘도 영어 단어 시험을 좋은 성적으로 통과했습니다. 수학 공부하는 페이스도 꾸준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는 우연이를 응원합니다.

김태윤
수학은 계속 잘해나가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 테스트는 만점을 받지는 못해서 약간 아쉽기는 했지만 단어 시험을 괜찮은 성적으로 통과했습니다. 영어를 원래 어려워 하던 학생이라 무리하게 영어를 시키기 보다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면 내일은 더 나아진 태윤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준영
준영이가 하루하루 나아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공부하는 것 자체를 어려워했지만 지금은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매일매일 향상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제밤에 영어 일기 쓴 것을 검사했는데 한 페이지를 가득 써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앞으로 준영이가 공부 전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해준
해준이가 차츰차츰 수학에 대한 이해가 향상되어 가는 게 느껴집니다. 처음에 해준이를 만나서 문제를 풀게 했을 때는 잘 모른다면서 풀지 못하던 문제를 최근에 다시 내주었는데 깔끔하게 풀어냈습니다. 제가 검토해봤는데도 아주 깔끔한 풀이라 흐뭇했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는 잘 해가고 있습니다. 수학에서도 새로운 단원에 들어갔는데 비교적 잘 이해했고 문제를 풀렸습니다. 조금 헷갈려하던 부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 해왔던 것을 생각해봤을 때 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준혁
오늘도 준혁이는 영어 단어 시험을 괜찮은 점수를 받으며 통과했습니다. 처음에는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영어 단어 시험에서도 이제는 거의 통과를 하며 좋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부분에서 더 나아지는 준혁이가 외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민영
안그래도 더운 날씨이여서 그런지 민영이가 영어단어시험을 조금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공부 시간을 들여서 영어단어 시험을 공부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줍니다. 민영에게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너무 부담갖지말고 공부하자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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