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3회 1월7일] T.THOMAS의 1월7일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5-01-08 조회 2,661
1월 7일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저번주가 적응하는 기간이었다면 이번주는 타는 듯이 무더운 필리핀 세부와 싸우며 고투하는 기간인 듯 합니다. 무더운 날씨앞에 하루종일 돌아가는 에어컨도 무용지물인듯 많은 아이들이 많이 지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한창 겨울인 한국에서 지내던 아이들이 한국의 여름보다 더 더운 곳에서 고투하면서 벌써 10여일이 지났으니 지치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은 계속 앞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김다한
다한이는 캠프 맡형으로서 자기보다 어린 학생들을 챙기고 그 와중에도 공부를 하느라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 이번 주에는 상당히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만 이제 다시금 원래의 컨디션을 찾은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꿋꿋히 앞으로 나아가는 다한이 입니다.

심우연
우연이가 더운 날씨의 직격탄을 받은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을 많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진도를 나아갔지만 너무 힘들어하여 일단 다시 컨디션을 찾을 때 까지 진도를 조절하기로 했습니다.

김태윤
태윤이가 다시 단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수학은 여전히 꾸준히 잘해가고 있고 생활 등 다른 모습에서도 흠 잡을데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엄준영
준영이는 이제 영어에서는 어느정도 페이스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영어 일기도 한페이지를 채우며 꾸준히 쓰고 있고 영어 단어 시험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해준
해준이가 공부에 대한 고민이 조금 많은 편인것 같습니다. 뒤떨어지며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작용하여 오히려 공부하는데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준이와 몇 번 상담을 하면서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는 수학에서 새로운 단원을 공부하고 있는데 개념은 비교적 잘 이해한 것 같은데 문제에 적용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을 겪는듯 보였습니다. 일단 문제를 조금 더 풀려보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서준혁
오늘도 준혁이는 영어 단어 시험을 괜찮은 점수를 받으며 통과했습니다. 처음에는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영어 단어 시험에서도 이제는 거의 통과를 하며 좋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부분에서 더 나아지는 준혁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수영시간에도 공부를 하며 수학과 영어에서 모자란 부분을 채웠습니다. 그 결과인지 결과가 점점 괜찮아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캠프 생활에서도 아이들과 신나게 놀며 재밌게 지내는 듯 보입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