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빈이,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 7명의 담임선생님 T.Rani(박혜란)입니다.
벌써 2주차 수요일이네요^^
이제는 아이들 모두가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더라고요!
4주도!6주도! 8주도! 금방 오겠죠?
아이들이 각자 주어진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하더라고요!
너무나 대견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아이들의 소식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2015년 1월 7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임혜빈 - 오늘은 혜빈이 첫째날이네요^^ 혜빈이는 고1언니 두명 그리고 중2 친구 한명과 방을 쓰게 되었답니다. 혜빈이가 오기 전 먼저 도착한 룸메이트들이 앞으로 혜빈의 캠프생활을 도와줄거예요~
김준식 - 준식이는 오늘 첫 수영을 했답니다! 매번 단어를 외우지못해서 수영을 하지못했었는데.. 오늘은 '오늘은 단어 다외웠어요!!'하면서 즐겁게 수영장으로 가더라고요~ 형, 동생들과 잘 어울려서 놀았어요!
수영을 하면서 활력을 얻었답니다!
최은정 - 오늘부터 은정이는 셀프스터디! 스스로하는 자율학습을 시작했답니다. 은정이가 집에서도 해왔던 습관이 있어서 혼자하는 공부에 익숙하더라고요!
항상 열심히 하는 은정이가 정말 대견해요~
김현식 - 현식이가 어제, 오늘 속이 안좋아서 고생을 했습니다.
약을 먹고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지만,
체육활동시간에는 수영을 하지않고, 셀프스터디를 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민경 - 민경이가 항상 식사시간에 와서 친구들 자리를 맡아주고 있어요!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더라요^^ 민경이랑 다른 어린 친구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이쁘더라고요~
현진수 - 진수는 오늘도 수영수영! 오늘은 남자친구들과 같이 수영하니 더 즐거워하더라고요^^ 수업태도는 물론 생활태도까지 훌륭한 학생입니다^^
유리 - 유리는 사촌동생을 많이 의지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젯밤을 잠을 설쳐서 컨디션이 안좋을 법도 한데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혜빈이, 준식이, 현식이, 유리, 민경, 은정이 그리고 진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