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유림이, 태원이 하연이의 담임교사 T.YEN 입니다.
어느새 2주차의 수요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듯이 우리 아이들도 캠프장에서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으로는 볶음밥과 계란 햄 그리고 우유 등이 나왔습니다.
아침를 맛나게 먹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오전 수업에서는 약간의 피곤함을 보였지만 피곤함을 무릅쓰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는 우리 아이들 입니다.
피곤함이 느껴져서 힘내자고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고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식사를 맛있게 먹고 오후 스파르타 수업과 맨투맨 수업까지 한 우리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도 단어를 외우며 알찬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반인데요.
정말 이뻐하지 않으려고 해도 이뻐할 수 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언제나 시선집중이랍니다.
이렇게 마성의 매력을 가진 우리 반은 오늘도 선생님들에게는 많은 칭찬을,
친구들에게 많은 미소와 즐거운 시간을 받은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밝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하연이
하연이는 오늘 아침 1교시 쉬는시간 부터 영어단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어캠프에서 생활하는 날이 늘어날 수록 하연이의 공부습관이 잡히는 모습을 보니 행복한 나날입니다. 오전 맨투맨 수업(Reading)시간에 하연이가 수업을 잘 하고 있는지 보러 들어갔는데 필리핀 선생님과 Free Talking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손짓과 몸짓을 모두 사용하면서 유연하게 영어로 대화하는 하연이의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이전보다 대화도 잘하고 영어도 잘 알아듣는 기특한 하연이 입니다.
유림이
오늘도 유림이의 해피 바이러스는 끊이지 않고 캠프장 곳곳을 누볐는데요. 특히 오늘 영어 문법시간에서도 언니인 채원이과 쪽지 시험에서 상위권을 받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한 우리 규원이랍니다. 지난 번 레벨테스트에서도 성적이 오른 만큼 앞으로 성적이 더 오르고 싶다고 당차게 말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냈답니다.
태원이
사랑스러운 우리 태원이는 오늘도 선생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하루를 보냈는데요. 바로 우리 태원이가 선생님들이 뽑은 가장 귀여운 학생으로 뽑혔기 때문이예요. 항상 성실하고 물어보는등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우리 태원이기 때문에 그런 결과는 당연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태원이는 디른 형, 누나들과 어울려서 자신의 또래가 아닌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과 교류가 될텐데 이 것이 큰 경험이 되어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마친 우리 아이들인데요.
항상 즐겁게 하루를 보낸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도 오늘보다 더 재미있고 유쾌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