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연(Kristine), 유림(Tiffany), 태원(Jacob)이의 담임 T. 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아침은 어김없이 6시 반에 시작! ㅎㅎ 모두들 졸린 눈을 비비고
겨우겨우 강당에 모여 체조를 했답니다^^ 그래도 다들 이제는
늦지도 않고 힘들더라도 일어나서 다 잘 따라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체육부장의 말을 따라 알아서 척척 체조를 한답니다:D
아침은 맛있는 토스트와 햄, 계란 야채 등을 먹었는데요~
처음에는 다들 햄따로 야채따로 빵따로 먹더니
이제는 요녀석들이 요령이 생겼는지 특제 샌드위치를 만들어들 먹고 있네요
다~ 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어찌나 먹을 것들은 잘도 챙겨먹는지 ㅎㅎ
태원이(Jacob)은 오늘 점심밥을 가득가득 먹었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먹었다고 식판 검사를 받으러 오고는 합니다
아직 태원이는 어려서 그런지 50분 수업은 너무 길었나봅니다. 가끔 수업시간이 너무 길면 힘들어하네요~
아이가 공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안되니 수업 중간중간 재미있는 액션도 넣어가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연이(Kristine)는 캠프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몇 번이나 참여를 한 아이라 그런지
적응력도 무척이나 빠릅니다 ㅎㅎ 많이 참여하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프로그램을
매번 업그레이드해서 그런지 이번 캠프도 재미있다고 하니, 다행이지 않을까 싶어요. 언니들과도
잘 지내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요. 첫날 걱정이 기우였더라구요.
그리고 늘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질문을 많이 하고 있어서 너무 이쁜 친구랍니다.
유림이(Tiffany)는 오늘 수업 모두 좋았다고 하네요. 지금 동갑인 민경이와 서리랑 가장 친하다고 하네요.
영어를 또래에 비해 너무 잘해서 ^^ 선생님이 생각보다 의사소통이 너무 잘된다고 말 합니다
가끔은 너무 똘똘해서 3학년인지 6학년인지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ㅎㅎ
친구들과 서로 새로운 노래와 율동도 만들어가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아직 목요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토요일 액티비티에 대해
물어보는 아이들이 많네요^^;;;
하지만 아직은 비밀이라고 하고 더욱 궁금증을 유발시켜놓았습니다 ㅎㅎ
그럼 내일을 위해 모두들 좋은 꿈을 꾸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