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하루를 잘 보냈는데요~
어쩌면 매일매일이 똑 같은 일정으로 이루어 지지만 아이들은 같은 일상 속에서도 다름을 찾아내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도 아이들과 시작하는 하루가 기대감으로 가득했답니다.
날씨가 약간 선선해서 아이들이 골프수업을 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는데요.
골프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있다보니 아이들이 골프채를 잡고 공을 쳐보면서 신기해하기도 신나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알려드릴께요!
박예림
예림이는 오늘 저랑 만나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항상 바른 자세로 앉아서 수업을 하려고 노력하는 예림이랍니다. 혹시나 오늘 수업이 아픈 다음에 급하게 공부하느라 무리가 되진 않을지 걱정아닌 걱정을 했었는데요. 제 걱정이 무색하게 공부도 단어&문장 시험도 척척! 오늘일과를 모두 잘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이주은
새로운 시간표로 배정 받은 주은이는 시간표가 마음에 들었는지 너무나 좋다고 하였는데요. 주은이와 이름이 똑 같은 친구가 있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선생님과 열심히 더욱더 공부하여 캠프 생활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겠다고 한 우리 주은이는 오늘도 즐겁게 신나게 보냈답니다.
이주하
오전부터 시작된 스파르타 수업을 평소처럼 잘 마친 주하는 오늘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웃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재밌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식사 후 학년별 수학수업에서는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문제를 푸는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영어일기와 영어단어검사까지 끝마치고 취침에 든 주은이 입니다.
이하은
하은이는 선생님과 1대1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배우는 것 같답니다. 하은이는 수업시간에 지각도 없고 항상 열심히 하는 자세가 참 예쁜 학생이랍니다. 오늘도 역시 단어시험과 에세이 작성을 잘 마무리했답니다^^
최단비
처음에 단비에게 제가 담임선생님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는지 진짜 제가 맞냐고 여러 번 확인했었는데요. 오늘은 단비가 제게 와서 잘 챙겨달라며 장난도 치고 저랑 허그도 했답니다. 금세 친해져서 제게 장난도 치고 오늘 나온 간식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친화력이 좋아 친구들, 동생들이 벌써 친해졌답니다!!^^
내일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지내길 바라며~!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