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선선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게 들리는 아침이었네요.
하루하루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상쾌하고 신선한지 모릅니다.
다른 날보다 유난히 오늘 활기찬 것 같았답니다. 아마 오늘이 금요일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한 주가 지나고 나니 아이들도 수업에 바른자세로 들어가고 자신들이 해야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하나둘씩 체크하여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개인 한 명, 한 명에게 모두 보여 이제는 다들 적응이 된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그럼, 학생 개인의 하루를 알려드릴께요^^
박예림
예림이는 다행이 오늘 아프지 않고 활짝 웃는 얼굴이여서 행복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점심때는 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식사 후 또 다시 수업을 듣고 수업을 듣는 도중 약간 피곤해보였지만
우리 예림이는 책임감이 강해서 끝까지 졸지도 않고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주은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게 신난다는 주은이는 아침부터 콧노래를 부르면서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선생님들과도 같이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익숙해지면서 친구들이랑도 한국어보단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이주하
요즘 수업이 끝나면 항상 간단한 쪽지 시험을 보고있는데요.
수업시간 동안 열심히 공부하던 주하는 쪽지 시험에서 좋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점수가 좋게 나온 주하는 오늘 하루 종일 한 껏 기분이 들떴으며,
영어가 점점 재미있어진다고 하면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하은
수업시간에 열정적인 하은이가 오늘 조금 피곤했는지 수업시간에 힘들어했는데요.
옆에서 같이 수업을 지켜보았더니 다시 힘을 내서 열심히 했답니다.
힘들지만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하는 하은이를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내일은 기다리던 액티비티라며 기분이 한 껏 업된 하은이입니다.
최단비
어머님의 편지를 많이 기다리고 있는 단비는 오늘도 어머님의 편지가 오지 않았다고 많이 서운해 했답니다.
아마 내일 전화를 드릴 때, 한 번더 이야기 할 것 같은데요~ 편지 한 번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단비의 첫 액티비티라서 기대도 많이 하는 눈치입니다. 한 주동안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스스로도 적응하고 공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계속 눈에 보이는 예쁜 학생입니다.
내일은 아주 즐거운 날이 될것같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텐데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많이 다독거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