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길고 길었던 두 번째 주도 이제 마지막입니다. 힘들고 길었던 공부도 마무리를 짓고 내일부터 이어질 액티비티에 아이들은 무거운 짐을 던 듯 즐거워 보였습니다. 힘든 한주를 보낸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다한
몸이 많이 회복된 듯 합니다. 영어 단어 시험도 다시 높은 점수로 통과하고 수학 공부도 꾸주히 하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탁구를 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심우연
평소에 보던 우연이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도 무척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예전의 우연이로 다시 돌아온 듯 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태윤
놀랍게도 이번에도 영어단어 시험을 만점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점수가 계속 좋아 슬슬 힘들어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꾸준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엄준영
영어 단어 시험에서 과거에 비해 현저할 정도로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어일기도 잘 쓰고 있고 앞으로 수학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해준
해준이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더니 예전처럼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정답률도 상당히 높아서 그 동안 조금 힘들어하던 해준이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었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는 꾸준히 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들어간 새로운 수학 단원도 이제 확실히 이해한 듯 문제도 잘 풀어냈습니다. 영어단어 시험도 높은 점수로 패스했습니다. 이 페이스대로 계속 나아가 준다면 좋겠습니다.
서준혁
오늘도 영어 단어 시험을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통과했습니다. 영어 일기도 잘 써내고 있어 영어에서는 그다지 문제될게 없어 보입니다만 수학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면 수학에는 약간의 어려움을 겪는 듯이 보입니다. 하지만 영어에서도 그랬듯 수학도 잘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최민영
민영이가 오늘도 영어단어 시험을 패스했습니다. 민영이가 이제 어느정도는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붙인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본 뒤 실수로 두개를 틀렸다면서 아쉬워하던 민영이의 모습에서 공부에 열중하는 민영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