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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3회 1월10일] T.THOMAS의 1월10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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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5-01-11 조회 2,546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힘든 공부 일정을 잠시 멈추고 주말 액티비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는 시티 투어로 세부의 역사적인 장소를 돌아보면 현재 생활하고 있는 장소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은 필리핀에서 먹기 힘든 중화요리로 짜장면, 짬봉, 볶음밥을 먹었고 그 후 세부의 큰 쇼핑몰인 SM몰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쇼핑이 끝난 후 영화를 시청한 후 일기를 쓰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랜만의 휴식, 관광에 아이들은 기분이 좋은 듯 잠이 들었습니다.

김다한
다한이는 일주일 전처럼 맏형의 역할을 맡아 나이 어린 친구들을 챙겼습니다. 시티투어에서 오전에는 산토니뇨 성당에서 마젤란의 십자가를 보고 산페드로 요새로 이동후 도교 사원으로 관람을 마무리 지었는데 다한이는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했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는 시티 투어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산토니뇨 성당에 있는 마젤란의 십자가는 카톨릭이 전파되는 시작이 된 지점이라는 것 부터 성당안에 있는 아기예수상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관람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태윤
관람은 도교 사원을 떠나면서 마무리지었는데 태윤이는 관람에 관심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태윤이는 필리핀 교사들이 뽑은 베스트 학생으로 뽑혔습니다. 베스트 학생이란 영어 회화시간에 적극적이고 바른 태도를 유지하는 학생을 말하는데 태윤이가 영어회화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여 대견했습니다.

엄준영
준영이는 배정받은 조에서 아이들을 챙기는 맏형 역할을 했습니다. 매일 아이들과 노는 모습만 보다 이렇게 아이들을 챙기고 어디 헤매고 있는 아이들은 없는지 챙기는 모습을 보고 준영이의 다른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오랜만의 외출에 즐거운 듯 시종 밝은 모습으로 시티투어를 다녔습니다. 산페드로 요새는 필리핀에 지어진 거대한 스페인 요새인데 이 곳에서도 해준이는 즐거운 듯 다녔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도 오랜만의 외출에 들거운 듯 보였습니다. 저희가 시티투어로 갔던 곳중에 도교 사원이 있었는데 산 위에 지어져서 높은데도 불구하고 연승이는 즐겁게 올라갔습니다.

서준혁
준혁이는 그 동안 높은 영어 점수, 영어 일기 쓰기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만큼 액티비티에서는 신나게 보냈습니다. 오전의 시티투어, 점심식사의 중화요리, 오후의 SM에서의 쇼핑 모두에서 즐거운 보습을 보였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오늘 생일이었습니다. 즐겁게 오전의 액티비티, 오후의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후 영화감상까지 마친 후 민영이는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민영이는 캠프의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특별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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