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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3회 1월 12일] T.Sumudu의 1월 12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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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5-01-13 조회 2,721
안녕하세요.
윤서, 도은이, 동우, 다영이, 주연이, 서리, 인재, 인혁, 예주 담당 Teacher Sumudu(김지현)입니다.
6,8주과정 아이들에게는 셋째주 월요일이,
4주과정 아이들에게는 벌써 둘째주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시간이 이제 점점 빨리가고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 곁으로 돌아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귀국할 때까지 항상 건강하고 알찬 캠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월 12일자 데일리 레포트를 시작합니다~


강윤서: 윤서가 오늘 월요일이라그런지 컨디션이 안좋아보이네요ㅠㅠ 오전에는 비가 왔는데 축축해진 땅만큼이나 윤서의 기분도 다운인가봅니다ㅠㅠ 그래도 다행히 오후에는 날이 개여서 수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밤에는 영어단어, 에세이도 잘 쓰고 월요일 하루도 잘 보냈답니다~~

김도은: 이번주에 시간표가 조정되었는데요. 아이들의 피드백에 따라 선생님들과 수업이 조금씩 조정되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인기많은 Shinya선생님과 수업을 같이 못해서 울상이더라구요ㅠ_ㅠ 다음주에 시간표 다시 조정할 때 넣어준다고 하고 달랬네요. 선생님들이 인기가 많아도 이게 문제네요~~^^;;

이다영: 다영이는 감기가 다 나았는지 오늘 오후에 수영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그런데 다영이가 단어외우는 걸 조금 귀찮아해서 fail할 때가 종종있는데요ㅠㅠ. 틀린 갯수만큼 깜지를 써야하기때문에 다영이가 많이 힘들어한답니다. 앞으로 단어도 성실하게 외워서 한 번에 pass하는 다영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김동우: 동우는 항상 성실하게 수업을 잘 듣는 학생이죠 ^^ 오늘 하루도 수업 잘 듣고, 단어, 에세이도 무사히 잘 쓰고 하루를 마쳤답니다~~ 동우는 아깝게 상점이 조금 부족해 오늘 컵라면 상품을 받지 못했는데요ㅠㅠ 다음 주에는 상점 많이 받아서 상품을 꼭 타길!!! 동우를 응원합니다~~

이주연: 주연이는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수업도 집중해서 잘 듣고, 밥도 잘 먹고 캠프 생활을 잘했어요~ 하지만 주연이도 빡빡한 스케쥴은 조금은 힘든지, 아직 집에가려면 3주가 남았다고 투덜거리더라구요^^; 그래도 항상 열심히 하고 성실히 수업에 임하는 주연이가 참 대견해요. 단어 시험도 매번 잘 외워오고, perfect아니면 1~2개 틀리거든요! 오늘은 상점을 많이 받은 친구들에게 컵라면을 상품으로 주는 날이었는데, 벌써 주연이는 2주 연속으로 라면을 받았답니다! 축하해~~ ㅎㅎ

윤서리: 서리는 주말에 너무 열심히 놀아서일까요? 월요일이 되니 수업 시간에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ㅠㅠ그래도 할 건 하는 서리! 단어도 착실히 외우고, 문제도 열심히 풀었습니다. 서리는 특히 에세이를 잘 쓰는데요. 영어 wiriting에 소질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착한 서리는 동생 태원이의 에세이도 도와주면서 오늘 하루 일과를 잘 마쳤답니다.

김인혁: 인혁이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는 친구랍니다. 그래서 승부욕도 강하구요^^ 수학 문제를 풀 때는 다른 친구가 자기보다 더 빨리 풀면, 자기도 스피드를 내서 열심히 풀려고 해요. 선의의 경쟁이라고 하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누가 더 많이 맞는지 내기를 하다보니, 문제의 정확도도 올라가고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네요ㅎㅎ

김인재: 인재는 벌써 형아들이랑 친해졌는지 같이 놀기도 하고 까불기도 한답니다ㅎㅎ 참 사교성이 좋은 것 같아요. 형아들도 인재가 이쁘다며 잘 챙겨주구요^^. 아침일찍일어나는게 힘들만도 한데 어린 친구답지 않게 약속시간도 너무 잘지키도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앞으로 캠프생활도 이렇게만 열심히 해준다면 좋겠네요^^

방예주: 예주는 수업을 참 열심히 듣는 학생 중 한 명인데요~ 오늘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오전엔 컨디션이 안좋아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오후부터는 다시 집중해서 수업을 잘 들었답니다!! 빡빡한 스케쥴에 힘든 모습도 보였지만, 금방 회복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예주가 참 기특하네요^^ 예주는 과목 중에서 사회를 가장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행정학과를 가고 싶다더라구요. 앞으로 예주랑 더 친해져서 더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멘토링도 해 줄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우리 아이들이 월요일이라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오늘 하루도 수업 열심히 듣고 아픈 곳없이 다들 너무 잘 지내주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캠프생활을 잘 할 수 있게 옆에서 잘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담임 Sumudu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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