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3회 1월 13일] T.Sumudu의 1월 13일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1-13 조회 2,882
안녕하세요.

윤서, 도은이, 동우, 다영이, 주연이, 서리, 인재, 인혁, 예주 담당 Teacher Sumudu(김지현)입니다.

오늘도 아침 6시 50분에 기상하여 체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원래 6시 30분 기상이었는데 시간 약속도 잘지키고, 모두 일찍 일어나주어서 50분으로 기상시간이 늦춰지게 되었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맑고 화창했는데요, 낮 시간에 아이들이 모두 실내에세 수업을 하고 있어 날씨를 만끽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오늘 체육활동으로 댄싱홀에서 줄넘기를 하며 조금이나마 맑은 날씨만큼이나 건강한 마음과 육체를 단련할 수 있었답니다.

내일도 날씨가 좋아서 우리 아이들이 수영을 하면서 이 맑은 날씨를 만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1월 13일자 데일리 레포트를 시작하겠습니다~



강윤서: 오늘 점심밥을 2공기나 먹은 윤서! 많이 배고팠나봐요 ~~ ^^ 점심으로 나온 돈까스가 맛있다며 2공기나 먹더라구요ㅎㅎ 윤서는 체력이 약해서 공부보다 체력을 먼저 길러야 한다며 항상 강조하는데요, 많이 먹는 모습을 보니까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앞으로도 많이 먹고 체력도 키우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김도은: 도은이는 오늘 줄넘기를 잃어버려서 줄넘기시간에 윤서껄 빌려서 했답니다. 이번 주말에 다시 쇼핑할 때 줄넘기를 사야한다고 울상인 도은이ㅠㅠ. 잘 찾아보라고 다독이고 돌려보냈는데요. 아이들이 책이나 자기 소지품을 잘 잃어버리긴 하지만, 또 금방 찾더라구요~ 얼른 찾아서 줄넘기 같이 하자 도은아~



이다영: 다영이는 주말 쇼핑에서 산 과일들을 오늘 잔뜩 내놓고 간식시간에 먹었는데요. 마음씨 착한 다영이가 선생님들께도 사과, 오렌지 한 조각씩 나눠주네요^^ 다영이는 영어수업을 좋아해서 수업 시간에 태도도 좋고 잘 따라오는데, 수학시간에 게으름을 많이 부린다고 하네요ㅠ.ㅠ 다영이가 수학을 싫어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수학선생님께서 다영이에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쪽으로 지도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동우: 동우는 단어를 외우는 것에 스트레스를 좀 받나봐요. 오늘 줄넘기 시간에도 줄넘기를 안들고 단어책을 들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할 땐 공부하고, 쉬는 시간에는 쉬고, 운동도 해야 한다고 말을 해줬답니다. 아이들이 공부만 하다보니 운동에 소홀한데요, 하루에 한 시간있는 줄넘기도 안하면 운동부족으로 소화불량이나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체육활동을 시키는 쪽으로 지도하고 있답니다.



이주연: 오늘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오는 날! 주연이가 저번 주보다 성적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 우리 주연이가 주말에 본 레벨테스트에서 3위권 내에 진입했답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주연이 노력의 결실이 서서히 맺어지고 있는 거겠죠? 다만, 주연이가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지 오늘 오전에는 힘이 없어보이더라구요.. 주연아! 공부도 중요하지만, 우리 건강에 더 유의하면서 캠프생활 하도록 하자구~~



윤서리: 서리는 오늘 감기기운이있어서 오전수업엔 잘 집중하지 못했는데요ㅠㅠ. 그래도 오후에는 컨디션이 괜찮아졌는지 줄넘기랑 문법, 맨투맨 영어수업은 잘 들었답니다. :) 문법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기본 실력이 있어 그런지 문제 푸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서리가 얼른 나아서 예전처럼 활발하게 잘 지내고 수업도 더 열심히 들으면 좋겠네요~



김인혁: 인혁이는 초등학생 5학년답지 않게 어린 아이들을 잘 이끌고 형아 역할을 잘 한답니다 ^^ 그리고 캠프에 초5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친구들도 많이 사겼고 선의의 경쟁도 하고 있어요~~ 특히 수학시간에 보면 인혁이가 제일 먼저 수학 문제를 풀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몰라요~ 인혁이 덕에 다른 5학년 친구들도 문제를 더 많이 풀고 싶어서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잘 듣고 잘 따라온답니다~~ :)



김인재: 인재는 오늘 하루도 형아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수업도 잘 들었답니다 :) 어린 친구인데도 밤 9시~10시까지 단어시험이나 영어에세이를 쓰는 걸보면 집중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잘 길러놓아서 그런거겠지요? ^^ 인재는 불평, 불만없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선생님 말씀도 너무 잘 듣고, 캠프생활 잘 하고 있답니다!



방예주: 예주는 수학, 맨투맨, 그룹 수업 모두 잘 따라오고 있으며 수업태도도 좋습니다. 오늘 하루 수업도 성실하게 잘 들었구요^^ 다만, 수학의 경우엔 선생님 말씀도 잘 이해하고 문제에 대한 이해력도 좋다고 하나, 계산해서 푸는 문제를 귀찮아 한다고 하네요. ㅠ.ㅠ 이러한 점만 보완한다면 예주가 캠프기간동안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 실력도 향상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이들이 이제 시간이 점점 빨리 간다고 해요.

그만큼 캠프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거겠죠?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캠프생활을 잘 할 수 있게 옆에서 잘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SUMUDU 담당 학생들의 1월 13일 데일리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

글쓰기 목록보기